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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와 로지 애니 시리즈 2개의 기존 음모론 칼럼에서 추가적 3번째 리뷰를 해본다!

사실 이렇게 연속 3번을 한 작품을 리뷰하는 경우가 없다. 

강력한 전시안 상징과 퇴마 이야기로 뭉쳐진 이 스토리의 내용이 그만큼 짚어볼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




두 번째 리뷰에서 세상에 원한과 원망속에, 넘어서는 안될 사술, 애니속에서는 금마법이라 표현되는 흑마법에 빠져 어둠의 길에 빠져버린, 반역의 전시안 표식을 가슴에 새겼던 마구사 리에 여선생!




애니 2기에선 역시나 전시안이 마법진과 함께 참 많이 등장하지만, 영화(靈化)  현상이란게 꽤 많은 키워드로 등장한다.


영자는 "영령"을 뜻하고, 화는 "될 화"자의 한자로써, 여기서의 영화는 악령등에 의해 점점 인간적 실체를 빼앗기게 되고, 존재가 사로잡혀가는 것을 뜻한다. 


애니속 악의 세력들에게도 피할수 없는 치뤄야 할 대가인 것이다. 

 


주인공 무효와 로지 일행이 공격해오는 영들을 물리칠때 펼치는 술법 이름 역시 "영화방벽술"




애니에서 악의 보스격인 무효의 오랜친구 엔츄는 대표적으로 금마법에 빠진 선을 넘어버린 리더이다. 

우연히 입수한 그의 사진에서 엔츄의 존재가 뒤에 배경이 비칠정도로 반투명해진 점을 짚는다.

즉.. 그 역시 영화하고 있는 것이다.



왜 하필 6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를 보고 며칠지나 찾아본 드라마에서~

장나라가 영상속 에러로 반투명하게 나오는 것을 보고, 약간 좀 무효와 로지속 이야기가 떠올랐던 것이다. 


뭐~ 단순한 영상코딩 에러겠지만, 만약 사진속에서 어떤 인물이 뒤에 배경이 비칠 정도로 반투명하게 보이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그건 상당히 우려해볼 일일 것이다.  




무효와 로지 애니속에서는 뜬금없이 I love NewYork 로고가 나오지만..

[C.S-412] 왜 미국 뉴욕(N.Y.)를 주목해야 하는가? 666 적그리스도 짐승 총본부의 으뜸적 상징성!




이 애니속에서는 선한 존재, 강력한 퇴마사로 나오는 무효이지만, 실상적으로 본다면 이 등장인물들의 존재는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다. 

그는 수많은 강력한 괴물을 퇴치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지옥의 사자들, 심지어는 지옥의 염라왕격인 명왕과도 계약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온갖 수많은 신령에 휘둘리는 타고난 영매인 것이다. 

사자들과 계약하는 등기부 책의 내용이 나오지만, 마치 이 서명들은 희한한 문신처럼 도배되어 있다. 


성경에서도 문신은 신의 법으로 금하지만, 요즘 세상이 종교인이라고 하는 이들도, 이 신의법을 어기는 것을 장려하는 유행풍조가 일어나면서, 알수 없는 오컬트적 문신을 해가는 세상은 작금에 사실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악마와 계약한다는 사상에 나쁘다면은...

[C.S-647]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리뷰- 영혼계약을 보여주는 드라마는 픽션이 아니라 작금의 현실이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s2HohvZ1g3ao3DiEZr2ocw/community?lb=UgzIBNhCiIRzWINsnT54AaABCQ


말과 좀 주제를 바꿔, 수많은 악령을 물리치기위해 마귀적 존재들과 계약하는 퇴마 무효가 과연 좋은 캐릭터라고 볼수 있을까??





애니속 천재적 퇴마사인 무효를 질시, 동경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큰 퇴마 가문을 이끄는 고료!

가문의 문장같은 것에도 전시안이 새겨져있지만... 

이 고료역시 금마법사에 의해 패한후 납치되어, 영성 기생충인 영화충이 심어져, 존재가 괴물화된다. 

이를 되돌리기 위해 주인공 일행은 전시안모양의 알약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몸에 깃들어있다는 파마환을 던져 수습을 해보려지만!!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어떤 다른 퇴마물에도 별로 언급하지 않은 영성 기생충, 영화충이란 존재가 2020년 애니 스토리에 등장하고, 영혼을 파먹고 서서히 사람을 영화시키는 존재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필자가 연구칼럼으로 짚은 삼시구충의 이야기와도 비슷하지만, 



기생충이란 영화가 피라미드와 함께 의도적으로 세계적으로 띄워지며, 흥행했다는 것은 생각해볼 만한 일이다.

[C.S-395] 트와이스 MOMO의 챌린지는~ (사탄을 향한) 사랑 가득 담은 손동작이 포인트! 인가? - Fake & True(진실과 거짓) MV 해석포인트와 영화 기생충! 너희 몸의 성전을 어찌 마귀들을 불러들여 장사하는 이들과 강도의 소굴로 만드려 하는가!! 

https://www.youtube.com/channel/UCs2HohvZ1g3ao3DiEZr2ocw/community?lb=UgxjqaIcrT_afJHWwWx4AaABCQ

악령, 마귀들이 장악한 것같은 사탄주의 백매스킹의 기묘한 현실.. 

그리고 기생충과 피라미드 텐트.. 피라미드 텐트등에 대해선 최근까지도 참 많이 짚었으니..

애석하게도 이 애니메이션의 현실이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많은 부분의 현실을 짚는다는 것이다.


이런 인디언 텐트의 지속적 미디어 노출을 짚었던바 있다. 


역시 사람의 정신을 가면(=페르소나)으로 씌워 조종하던 이 멋진 세계의 축복을에서 악마를 기생충이라 칭하는 장면과 전시안에 대해 짚은바가 있다.


[C.S-421] 666과 전시안 핸드싸인이 그들에게 단지 충성을 표시하기 위한 싸인이다라고 생각한다면 너무도 순진한 생각! - DNA와 한 눈에 들어오는 악마의 영, 영혼계약에 대한 고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https://www.youtube.com/channel/UCs2HohvZ1g3ao3DiEZr2ocw/community?lb=UgzKpXCh4fURyk0lWz14AaABCQ




전시안, 기생충, 페르소나... 이런 키워드들은 미디어를 통해서.. 순진한 아기에게 초두효과를 낳듯이, 어젠다를 모르는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각인됨으로써 대중이 이런 것들에 대해 무저항이 되도록 길들이게 된다.


이제 어떤 사람이 이런 상징들에 대해서, 어떤 위기감이나 문제성을 못느낀다면? 그는 이미 젖어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악당은 고료를 영성기생충을 이용해 결국 꼭두각시 수족으로 통제하며 주인공 일당과 싸울때 방패막으로 삼는다. 주인공 일행은 마음같아서는 이 기생충을 멸하고 싶지만, 저 상태에서 퇴치를 하면 기생충은 지옥으로 떨어지지만, 그 대상인 동료였던 인물도 같이 지옥에 떨어질수 있기에 고민을 하게 된다. 



악당이 완전히 지옥의 존재를 받아들일때, 투구에 제 3의 눈과 같은 표식이 나타난다. 

그의 눈은 붉어지고 얼굴은 괴물화되는데, 주인공 일행은 이미 혼을 많이 갉아먹인 상태라고 표현을 한다. 



기존 칼럼에서 오인혜 버퍼링 미스테리등을 다루었지만, 이런 현상도 우려해볼 일이다. 

일반인이라 언급은 안하지만, 유튜브에서 한 젊은 여자가 단순한 안부영상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1분 넘는 영상내내 끊임없이 잔상이 흔들리고, 무너지는 영상을 본적이 있다. 

근데 그 여자, 신기가 좀 다분하고, 영성이 좀 휘말리거나 귀기에 홀린듯한 느낌이 있었다. 


흔히 말하는 렙틸리언 현상이, 무슨 드라코니언 차원밖 외계존재 어쩌고는 연막이고, 

이 애니를 통해 생각해본다면,, 영적 기생충에 휘둘리고 잠식되는 현상, 혹은 존재자체가 갉아먹히고 영화(靈化)되는 현상으로도 생각해볼수 있는 것이다. 

음모론에서 이 영적 존재는 단순한 악령이나 잡귀등의 존재들이 아니라, 세계 정복을 꾀하고 인류를 차원적으로 통치하기 위한.. 짐승(Beast)이나, 고차원적 영들에게서 발로되고, 수많은 오컬트적 영향력속에서 현재 세상이 돌아간다는게 문제일 뿐이다!


모든 대중이 짐승의 표를 받는다는 것은, 즉... 모든 인간들이 즉 이들의 통치하에 놓인다는 것이고, 

그렇기에 바야흐로 근래 어린이 세대부터 오컬트에 길들여지도록 세뇌과정을 받는 이유를 납득해볼수 있을 것이다.





악의 방주를 세우려는 금마법사 악당들과 주인공의 이야기! 3기를 예고하는 듯하다...



연기의 세계가 어떨때는 보면 빙의적이라고 할 정도로 깊게 침잠하면 악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그래서 햄릿 비극의 연극주연이나 배트맨의 조커 히스레저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례도 알려져있지만..

귀신이나 악령영화에선 흔히 귀신을 보았다는 에피소드는 참 많을 정도이다. 


드라마 도깨비나 화유기등 영적인 존재를 다루는 작품들이 많아지고, 하이바이 마마등 귀신엄마의 스토리로 이어졌고, 퇴마 이야기를 다룬 방법이나 영화까지도 등장했지만...

로코퀸의 명성을 가진 장나라마저도 이제 퇴마물의 주연을 한다고 하니, 이 세상적 시류는 거스르기 힘든 것일까?


사실 연예인들이 작품을 선별하기는 힘들고, 작품출연을 하려면 어쩔수 없을 것이다. 오컬트가 남발되는 요즘 시대 작품을 가린다면 출연할수 있는 작이 별로 없을 것이다. 

이런 스토리들의 유행이 단순하게 책정이 될까? 그것을 결정하는 자본이, 어디선가 보이지 않는 손처럼 통제를 하고 있다는 뜻이렸다!!



개인적 사감으로는, 장나라가 이런 시류에 젖지 않고 언제나 그녀답게 밝고 명랑한 역할만 하길 바라지만, 이런 시류를 짚어본다는게 물증은 없고, 심증만이 있을 뿐.. 뭐라고 딱히 할수 있는 일도 아니다. 





#총론- 필자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독자들만큼은, 미디어에 대해서 그 모든 것이 단순히 시청률이나 재미만을 위해서 공급되는 것이 아니라, 대중의 정신을 통제하기 위해 쓰일수 있다는 사실들을 유념하고, 어느정도는 깨어있기를 바랄 뿐이다. 완전히 젖어버린다면 선과악에 대해서 세상 가치관의 변화로 인하여, 혼동하는 시점이 올 것이다. 




글을 마친다. [2020.10m.6d, 오전 1시 8분경,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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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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