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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몬스터(Monster) 의미와 스마일맨-설리의 죽음속 감춰진 세상 이면속 비밀! 마귀게이트(Devil Gate)!! [CRAMV(D.U.)-149] 
조회수 8회•2021. 1. 6. 



#발행정보
이 영상에서는 전시안과 한눈의 영적계약, 그리고 이면에서 이뤄지는 일들을 다룬다. 최근 스위트홈 오프닝 영상에서도 이러한 한눈을 통해 몬스터가 침투하는 심볼리즘이 나타나지만, 문득 눈을 떠보면 사실 수많은 미디어에서 수도없이 똑같은 메시지가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흔히 모나크 나비 컨트롤, MK울트라 등으로 이해되는 일루미나티 심벌중 하나인, 미디어에서 수없이 나오는 나비는... ? 프리메이슨 의식에서도 기존의 자신을 죽이고,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식이 존재하지만.. 인간을 숙주로 하여, 영혼에 침투하며 공생하는 악마들.. 그렇게 해서 새로운 존재로 탈바꿈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2019년 10월, 글로는 소개했던 설리가 무서워했던 그룹활동과 더불어, 큰 흐름을 되집어 본다. (사실 대문컷 자체가 설리가 에프엑스 활동에서 무엇을 무서워했는지, 단편적으로 잘 설명해줄 것이다.) 이미 글로 소개했지만, 거의 묻히다시피 한 것 같아, 이번에 스위트홈 몬스터의 스토리와 과거 백매스킹 내용이 일관성있는 부분이 있어, 이야기를 풀어본다. 헐리웃 뛰어난 명감독으로 추앙받는, 프리메이슨 32도인 제임스 카메룬 감독이 만든 뮤비속의 심각한 백매스킹!! 그는 영화제작능력에 기름부음을 받고 그를 통해 부와 명예를 얻은듯하나, 그 대가로 마귀의 사역에 동참당하거나 이용당하는 것을 감수한듯 하다. 이 영상을 본 대중들은 신문 기사에서, 설리가 왜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활동자체가 무서웠다고 하는지를 비로소 이해할수 있게 될 것이다. 멜깁슨이나 짐캐리가 어떤 일루미나티의 존재에 관한 폭로후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지만, 또한 그녀가 그룹을 탈퇴한뒤 유독 괘씸죄라도 걸린듯 매스컴의 적이 되어, 인스타등에서 끊임없이 논란이 확장되며 악플 세례를 받았는지를 짐작해볼수 있다. 필자는 이 영상을 통해서 2천년사의 가장 큰 게이트, 마귀게이트, 악마게이트에 대해서 말한다. 최순실이나 워터게이트등등은 세상의 이면에서 펼쳐지는 음모와 여기서 다루는 주제애 비하면, 사실 어쨌거나 좋을 한때의 일들이다. 코딱지 같은 일들이다. 플랫어스 게이트도 별로 크지는 않다. 세상의 이면에서 주관되는, 마치 인류를 어항속 혹은 동물원 우리에 가두고 프로그래밍하고 조련시키듯 양상이 나타나는 흔적을 볼수 있는 이 악마게이트의 발견에 비교해서는..! 그건 현상적 사실을 뿐이다. 전자는 안다한들 달라지는 것은 그렇게 크지는 않다. 그러나 후자는 삶의 모든 부분들에서 총체적으로 자신과 세상에 대한 성찰을 다시 해보도록 만들것이다. 새롭게 부상하여, 요새 미디어에서 쏟아지고 있는 일루미나티의 핵심심벌인 스마일과 함께 대중들은 이일들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이 내용은 사실 중요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속에서 마귀를 따르는 흑암의 세력들이 미끼를 던지듯 대중들이 선호하는 문화로 하여금 간계를 펼치고, 그것은 전체적 인류의 타락을 유도한다. 오늘날 TV나 인터넷을 안보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너무나 크고, 산속에 들어가듯 완전히 거부하는 이는 없다. 이 영상을 보았다면, 여러분들은 일종의 나름의 다짐을 하고 각오를 다지는 것이 좋다. 자신또한 매일매일을 그 영향력 안에서 살아가고, 간계에 걸리기 싫다면, 이런 문제들을 매우 구체적으로 숙고하고, 인식할수 있어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것은 장난이 아니다. 절대로 시청의 재미를 때워주기 위해 제작한 영상이 아니다. 설리, 최진리 양의 죽음은 분명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이 영상을 통해서 안타까운 일이 안타까운 일로 끝나지 않고, 세상이 다시 최상의 진리를 찾을수 있도록 바래본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주변의 영성, 어쩌면 자신들의 천국과 지옥이 걸려있는 문제로, 달리 생각해보면? 이보다 더 중차대한 문제를 찾기도 힘들 정도이다. 탁해지는 대중문화속에서 자신의 마음과 영성을 어떻게 온전히 유지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인자들은, 각자가 매우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스스로의 방침을 제정해야 할 것이다. [2021.1m.6d, Charlie Conspiracy, 7일 오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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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탁해지는 미디어를 경계하십시오! 그럼에도 보고자 한다면? 유익함을 위해 시청에 그치지 말고, 깨달을 거리를 찾아내십시오!! ************* [부연] 이 영상, 설리에 대한 주제는 그러나 생각보다 큰 일들이 걸려있기에 작년부터 만들어볼까 하다가, 거의 1년을 잊었다가.. 스위트홈 영상을 보다가, 한눈과 몬스터의 관계가 마침 떠올라, 마침 한눈의 강조가 일어나는 수수께끼같은 백마스킹 가사가 떠올라, 이 참에 서로 많은 관계성이 있게되어, 이를 설명하기 위해 영상으로 만들게 되었다. 백매스킹속 마귀의 메시지는 자꾸 한눈을 잘 쓰겠다고 하며 전시안 싸인등이 안무에서도 나타나지만, 스위트홈 영상의 오프닝에서 인간이 몬스터화 되는 장면은 역시 한 눈을 통해서 괴물이 깃드는듯한 장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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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세상을 밝혀라 최근 다큐에 음악제작실 풍경을 문득 보니 악령같은 인형에 전시안 인형이 유리창에 있고, 피라미드조형물등이 있지요.
이들은 거의 직업은 프로듀서이지만, 사실상 사제에 가깝습니다.
그쪽의 전시안으로 대변되는 이 세상의 신이 어떤 효용가치가 있기 때문에 뛰어난 창작과 영감을 주고, 무희에게는 사람들을 홀릴수 있도록 아름다움을 기름부어주는 형태이고, 그러나.. 백마스킹등에서 숨겨진 악의라고 볼수 있는 왜곡된 메시지가 쉽게 나타나지요.
사람들이 분신사바나 위자보드 놀이등에선 잡귀가 들리고, 접신이나 강신이 사악하다고 그토록 경계를 하는데, 잣대가 희한하게도 매일 이어폰을 꽂고 최대볼륨으로 수십번 반복해서 듣는 백마스킹에는, 사탄의 선지자인 알리스터 크로울리가 계시를 받아 책에 집필한 인류타락 가이드임이 명시되었어도, 참 무방비 합니다.
백마스킹의 주체와 대형문화를 움직이는 권세를 볼때, 잡귀정도가 아니라, 거의 귀신의 왕수준인데도 말이지요.
원래 전시안은 터키등에서 나가르본주라 하여 악마의 눈이란 부적으로 쓰이기도 하였는데 그 유래가, 더 사악한 악마가 깃든 부적을 차면 잡귀따위가 시비를 못건다는 발상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또한 샤론테이트가 찰리맨슨 일당에게 살해당하기 전 찍은 Eye of Devil(악마의 눈)에서 바로 전시안 목걸이를 차고 있는데, 오늘날은 그렇다는 이야기지요.
잡귀는 경계하고 분별하려 하나, 정작 수천만이 매일같이 환호하는 대중문화속에서 잡귀와 비교할수 없는 전시안이라는 귀신의 왕급 주체에 대해서는 참으로 방심하고 그 영향분을 매일 흡수하는 것을 괘념치 않는다는 것이지요.
수천만이 매일같이 접신적 메시지를 매일 영적 주사나 마약처럼 음악과 뮤비를 통해 공급받고 취해가며 스스로가 변질되어가는 일들에 대해선 정작 덮으려 하기 바쁘단 말이지요.
귀신에 어느정도 홀린 사람은 귀신에 홀리는 것을 계속 즐기고,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지만?
또한 스쿠버 다이버가 질소농도가 높아지면 어느순간 판단력이 더욱 마비되서 무방비해지고 더욱 위험해진다지만?
백마스킹도?? 이미 너무 젖어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그것을 회의시하고, 스스로 옹호하는 일들까지 벌어집니다.
이건 아예 사탄의 속임수에 도매급으로 넘어가, 세상전체가 홀려있는 수준이지요.
빈대잡는 것은 열일이나, 정작 자기집 초가삼간 타는 것은 무방비한것처럼,
그토록 주술이나 부적에 대해서는 경계하면서? 이미 뼈속깊이 젖은 문제들에 대해서는 희한하게 무관심들 하시다 그거지요.
무릇 진리를 진정으로 추구한다면? 또한 세상을 이끌어가는 어른들이 앞서 나서서..
존재하는 것은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빨리 현상파악을 해서 나아가고 계도해야 하거늘..! 오히려 거짓과 환상속에서 머무르며 현상유지를 하기만 바라며 덮으려하는 태도들속에 머무른다면, 무언가를 제대로 알고 새로운 진실에 눈뜬다는 것에 무리가 있습니다.


제가 백마스킹을 밝혀서 대중에게 경고메시지를 던지는게 특출난게 아니라, 악한 영들의 권세앞에서 굴복하고 눈치만 쫒아서, 너무 그것을 빠라라해온 세상이 이미 최면상태에 빠진것이고, 한참 잘못된 겁니다.




#제작 추가 이야기..



사실 글로는 2019년도에 이미 충분히 다룬 내용들이나 필자의 수많은 글들이 그렇듯 묻힌 글들이 되고 세상은 너무나 빨리 망각한다.



이 영상, 설리에 대한 주제는 그러나 생각보다 큰 일들이 걸려있기에 작년부터 만들어볼까 하다가, 거의 1년을 잊었다가.. 스위트홈 영상을 보다가, 한눈과 몬스터의 관계가 마침 떠올라, 

마침 한눈의 강조가 일어나는 수수께끼같은 백마스킹 가사가 떠올라, 이 참에 서로 많은 관계성이 있게되어, 이를 설명하기 위해 영상으로 만들게 되었다.



백매스킹속 마귀의 메시지는 자꾸 한눈을 잘 쓰겠다고 하며 전시안 싸인등이 안무에서도 나타나지만,


스위트홈 영상의 오프닝에서 인간이 몬스터화 되는 장면은 역시 한 눈을 통해서 괴물이 깃드는듯한 장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최진리와 구하라의 잇딴 죽음은 이름 측면에서도 참 공교롭다!




이미 수많은 연구들이 일루미나티 음모론에서 영적계약과 관련된 정황들을 아마도 백여개 칼럼 이상은 할애하여 수많은 추정들을 짚어보았기에 더 할 말은 없다. 



수십번을 한 이야기를 또한다면, 그게 오히려 독자들을 무시하는 처사일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하필 국내에 수많은 사람중에서 필자만이 이런 관계성을 발견한 시점에서, 알파와 오메가의 뜻이 그것을 바라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다. 




발행노트를 마친다. [2021.1m.7d, 오후 15시 53분경,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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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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