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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네이버 실검에는 왠일인지 실시간 상단이 치킨들로 도배가되어 있어, 클릭해보니.. 식스센스라는 한국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이다. 





식스센스 영화 포스터에도 빛의 형태로 6자가 있으나, 이 방송역시 6자가 들어간다. 


예능 방송을 잘 안보기 때문에 딱히 세부 방송내용을 짚지는 않지만...





9시, 9월 3일등과 포스터 식스6센스라는 글자속에서 세개의 6의 형태가 들어가고, 대체로 6자가 강조되어 있는 것이다.



방송국은 달라도 올해 예능방송들은 왠일인지 6에 환장한 듯하다. 



예전에도 그랬었지만!




정치권도 6자에 환장했음을 말한바 있다.



선을 넘는 정의당이란 포스터라...?


필자가 소개했던 사탄주의 백매스킹의 선을 그은 날, 가사가 떠오른다.


https://youtu.be/0xLrjVsC2vE?t=1727



피카부의 백매스킹 자체가 "마귀"라는 발음위에서 정확히 666 핸드싸인을 연출하기도 했던 것이다. 



세상의 일들은 작금에, 낫놓고 기역자 모르겠다는 식으로 대중들을 최면시키고 있다. 

TV에서 6자가 수도없이 강조되는 것을 모르면서도 세상 말세와 징조를 모르겠다는 식으로 많은 이들이 살아가고 있다. 



이 숫자 6자의 부흥은, 911테러 사건 당시 구태여 7번 빌딩이 무너졌던 것과 맥을 같이한다.

https://youtu.be/OcgI7NgBxDU?t=105


신에 대한 증오로 숫자 7을 능멸한 만큼, 짐승의 수 666, 6에 대한 경배가 마귀세력과, 현세속에 마귀의 꼭두각시가 된 이들, 일루미나티들을 통해서 앞다투어 벌어지는 것이다. 


인간적 시선으론 너무나 유치한 일일줄 모르나, 영적 세계에서 상징을 통해서 나타내는 권세들의 영역표시는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전시안과 피라미드, 666... 이것들은 악의 삼위일체라고 할만큼 언재나 패키지를 이루듯 나타난다.




요즘 마스크 끼지 않으면, 이젠 구태적 벌금... 즉 법률상 죄를 지은 형태의 강압들이 법제화되고 있다.

코로나라는 공포를 이용하여....? 

이런 기조가 강화된다면? 언젠가는 실형이나 정말로 범죄자 취급까지 모르고, 이러한 법의 패턴에 길들여진 대중들은 서로를 신고하기 바쁘며, 한때는 아무것도 아닌일로 서로 마녀사냥하듯 신경을 곤두세우며 살게 될 것이다.

편의점을 가니 이제 알바생이 마스크에 더불어, 차단막이 달린 헬멧형 모자까지 쓰고 최근엔 일을 하는 풍경을 본다.  예전같으면 코스프레 비슷하다고 생각했을 복장들이 이젠 자연스럽다.


정치가들도 이러니, 어느쪽이던 신세계질서를 향해 추진되는데, 개인적 숭배와 선호하는 인물적 환상에 젖어서, 이제 여당과 야당을 분별하여 지지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정작 큰 일들은 놓치고 있는 것이다.



 거의 범죄자 취급을 받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작년에는 꿈에도 생각못한 대중인식의 변화가 지속적인 선전과 방송속에서 계도되고 있다. 예전엔 누군가 혼자 마스크를 끼고 다니면 유난하다 싶을 정도로 보였지만, 정말 한순간에 세상 분위기가 확 달라지고 대중의 사고 패턴이 달라진 것이다. 


똑같은 논리로, 언젠가 전염병등을 사전 캐취 차단 조치할수 있는 생체 케어와 주변과의 친화를 위해 머리에 칩을 박지 않으면, 자기 혼자만 아는 이기적인 인간으로 인식되고, 혹은 범죄자 취급을 받을 날이 생각보다 머지 않을 것이다. 거의 같은 방식의 양떼몰이 기법들이 이용될 것이다. 

방송의 수많은 종류들을 왜 프로그램이라고 하는가? 프로그램은 인간을 프로그램화 시키고, 다른 프로그램들로 바꾸어나간다.


그리고 대중들이 이러한 일들에 무심하고, 반대하지 않음으로써,, 바로 그러한 암묵적 합의와 방관들에 의해서, 신세계질서는 더욱 빨리 달성된다. 



그러므로, 필자가 이러한 음모론의 어젠다를 밝히는 글을 쓸때에,

666의 질서에 찬성하며,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세상을 받들어 어서 그날이 빨리오길 바라는 이들은 그냥 이 글을 읽고 조용히 나가시길 바란다. 

언제나 좀 더 편하고, 방송과 정책들이 권장하는 것을 따라서 훌륭한 모범시민의 길을 걷다보면, 그들은 어느새 우수한 신세계질서의 주민이 어느덧 되어있을 것이다. 짐승이 제공하는 꿈속을 살아가면 된다. 



반대하는 이들은, 글의 추천버튼을 눌러주고 가도록 하자! 많은 이들이 경각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글을 마친다. [2020.9m.17d, 밤 23시 2분경,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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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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