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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서를 보면 천사와 인간의 이종교배로 엄청나게 큰 거인이 지상에 출연했던 때를 이야기한다.

이것을 과연 허구라고 하기엔... 오늘날 유전자 편집 기술이 굳이 아니어도, 사자와 호랑이등 이종교배를 실시하기만 해도, 덩치가 2배에 달하는 라이거라는 생물체가 탄생한다는 것이다. 

 

 

기존 소개한 다큐, 7부의 내용을 일부 캡처해 소개한다.

 

[C.S-1486] 은밀한 작전 '유전자 변형과 대재앙 (Hybrids, Supersoldiers and the Coming Genetic Apocalypse) 영상 시리즈의 추천! (2021. 12. 01)

https://charlieman.tistory.com/1230

 

[C.S-1486] 은밀한 작전 '유전자 변형과 대재앙 (Hybrids, Supersoldiers and the Coming Genetic Apocalypse) 영상 시

최근 필자도 방문자에게 추천받은 구독자 238명의 매우 작은 유튜브 채널이지만.. 조회수에 비해서 영상의 중요도가 무척이나 커서 소개를 해본다. GBM교회 Global Bride Ministries 채널2 https://www.youtube

charlieman.tistory.com

 

 

언론에 라이거는 종종 소개됐지만, 보통 새끼시절이 나오고, 성체가 될때 그 신체 사이즈의 비약적 증가에 대해서는 딱히 다룬바가 없지만, 무려 450kg에 달하는 곰싸이즈의 크기로 바뀌는 것이다.

맹수들끼리 매치를 벌인다면 이 새로운 교배종은 사자와 호랑이보다 우위에 설 것이다. 

심지어 타이건이나 라이퍼드, 레오폰, 타이거드등 수많은 경우의 수만큼 많은 이종교배종들이 존재할수 있다.

 

추후 GMO 가축에서 다루겠지만, 소나 개, 돼지, 닭등.. 비약적으로 성장속도와 근육량을 늘리는 유전자 편집 가축들이 이미 생각보다 세상속에 스며있다.

 

 

해마다 발생하는 가축들의 조류인플루엔자 폐사등은, 과도한 유전자 편집 가축의 부작용일 가능성도 있는데, 영상내용이 방대하므로 추후 쪼개서 다뤄볼 시간이 있을 것이다. 

 

영상진행자는 슈퍼솔져의 가능성에 대해 우려한다. 

 

동물이 거인화되는게 가능하다면, 인간도 거인하될수 있고, 근력증가등의 유전자 편집을 변형하면, 매우 막강한 전투력을 지닌 슈퍼 솔져들이 나타날수도 있다. 

 

 

라이언이 그렇듯, 4m에 달하는 교배 인간이나, 유전자 편집 거인이 나타난다면, 또한 근육랑 증가나 신체 강화등의 인간증강 기술이 나타난다면, 용달차쯤은 가볍게 뒤집을수 있는 완력으로,

단번에 격투기 리그의 판도는 뒤바뀌어, 

선수들은 거인 네피림들이 장악하게 될 것이다. 

어떤 격투기 운동도 배워보지 않은 4m 거인이 사자를 애완동물처럼 가지고 놀며,

오늘날 M&A 챔피언을 가볍게 바를 것이다. 

 

 

엘리트 피라미드 사회는, 유전자에 의한 우생학적 판별이 될수 있으며, 

군사나 슈퍼솔져 계급은 국가적으로 양산되어, 피라미드의 하위에서 엘리트에 의해 소모되는 존재로 쓰일것이다. 

 

 

혹은 이미 그랬거나...!

아시리아 제국 시절의 조각상에는,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를 거대 반인반수나, 왕인듯한 인물이 사자가 마치 그의 신체크기에 비해서 강아지만하게 묘사되어, 번쩍 들려 안겨있는 모습들이 보인다.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서도 종종 나타나지만, 

어쩌면 저 존재들은 하나의 어떤 상징적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사실을 전달.. 거인 지배층에 대한 기록일수도 있는 것이다. 

 

그 시절에 사람들은 사자사냥을 즐길만큼 호전적이었다고 한다. 

어쩌면 사자와 싸워볼만할 정도로~ 덩치나 근력이 오늘날 현대인들보다 뛰어났거나...

많은 고대의 역사들이, 제대로 기록을 전달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성경에서 가나안 거인들이 언급되며, 그들과 비교해 이스라엘 사람들이 메뚜기떼같았다고 하는 표현이 있으나,,

그러한 가나안 사람=노아 시대 살아남았다는 아낙족의 후손으로 여겨지는 골리앗의 키가 과연 2미 38센티나 됐을까? 가 아니라, 겨우 그 정도밖에 되지 않았을까를 생각해봐야 한다. 

 

사람은 자신의 상식선에서 생각하길 좋아한다.

현대인들은 현대적 상식선에서 사고의 폭을 종종 제한하려 한다. 

 

 

그러나 신체가 지나치게 기형이라 보기에 딱한 거인병걸린 이가 아니라,

그냥 덩치와 키만 클뿐, 일반인과 신체비율이 거의 비슷한,

매우 신체강건한 그 정도 싸이즈의 거인은 최근에도 있었다. 

2m 40~50cm의 레슬러들이 때론 존재했으며...

 

 

근세 일본에는.. 무려 3m 이상의 거인이 존재하던 시절도 있었다. 

1척을 혹자는 25cm로 보고, 혹자는 30cm로 보지만,

삼국지에 관우의 키가 9척, 여포의 키가 1장이었다고 하는게.. 그리 꼭 불가능한 일은 아닌 것이다. 

 

신체강건한 성인 남자 혼자, 수십명의 유치원 꼬맹이들과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사실상 키가 2배가 되면, 면적은 4배가 되고, 세제곱 미터법을 반영하여 몸무게는 8배가 된다.

주먹의 직경이나 팔의 길이 사이즈가 2배라면? 결국 F=ma,

파워=힘은 질량에 비례하는고로,

이는 대략 8배의 충격량 펀치를 전달할수 있다는 뜻이다. 

1미터 50센티의 꼬맹이에 비해, 3m정도 되는 거인이라면, 하루의 식사량은 대략 8배에 달할 것이다.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는 하루 수백킬로그램의 나뭇잎을 씹어먹으며, 때론 아프리카 초원을 메마른 대지로 바꾸기도 한다.

 

전쟁에서 신체의 사이즈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관우가 청룡도를 내리칠때, 일반 병사들은 현대적 비유로 말한다면,

지게차 이빨이 후려치는 느낌의 공포를 느꼈을 것이다. 

 

 

사자와 호랑이의 결합만으로도 당장에 덩치가 2배가 되는 라이거를 볼때.. 

유전자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다면, 새로운 21세기의 네피림 인간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반면 이 편집기술로 지극히 작게도 만들수 있다.

 

이미 돼지를 반려동물화 시켜서, 작은 강아지만하게 만들고, 이것이 중국등에서 시판되기도 했던 것이고, 마일러 사이러스등이 이 돼지를 홍보하기도 했던 것이다. 

거인화던, 소인화던.. 동물들에게 행할수 있는 것은.. 특히 크리스퍼 가위 유전자 편집기술에선, 동물들에게 적용가능한 것은, 윤리적 문제로 그나마 자제되고 억제될뿐,

대부분 인간에게도 적용이 가능한 것을 생각해볼때.. 이미 인간도 다시 네피림 거인이 되거나, 혹은 애완용 인간이 만들어질수 있는 것이 충분히 가능한 시대속을 우린 살고 있다고 쉽게 유추할수 있는 것이다. 

 

 

 

걸리버 여행기엔 거인의 나라, 소인의 나라, 혹은 말과 인간의 반인반수인 야후의 나라등이 나오지만, 이것은 유전자 편집기술이 들어간다면 모두 상상가능한 풍경이 된다. 

언제인가.. 해당 작가 조나단 스위프트가 프리메이슨이고, 이 야후라는 이름의 설정이 신의 이름인 야후아의 이름을 조롱하기 위한 것일수도 있다는 칼럼을 쓴바가 있다.

 

 

[C.S-1093] 신의 이름 야후(Yahoo)아의 몰락과 666 구글의 부흥! 야후를 인간의 하인으로 묘사한 걸리버 여행기의 작가 조나단 스위프트는 프리메이슨! (2021. 3. 30)

https://charlieman.tistory.com/709

 

[C.S-1093] 신의 이름 야후(Yahoo)아의 몰락과 666 구글의 부흥! 야후를 인간의 하인으로 묘사한 걸리

얼마전 영문 성경조차, 짐승의 상징으로 타이틀이 된 것에 대해 의문을 가져보았지만! [C.S-1091] Bible(성경)의 글자에 666이 들어가는 것은 단순한 우연인가? [C.S]서브칼럼 (공개주제) 2021. 3. 29. https

charlieman.tistory.com

 

지구 온난화 문제로, 온실가스 배출 해결과, 이산화탄소, 탄소배출, 식량문제등의 문제를 들며, 

언젠가 인간을 국가적 의무와 강제화로 어떠한 몇차 부스터샷부터, 저 애완돼지처럼 소형화하는 유전자 편집기술을 도입한 DNA 백신 기술에 삽입해 온 국민이 맞도록하여 그들의 자녀부터 쾌적한 지구환경을 누리게 하자라는, 매드 폴리틱스나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목소리가 나올지도 모른다. 

 

 

생명공학에 대한 기술들이, 이미 세상의 구질서와 체계를 위협하는 정도에까지 이미 21세기에 이르른 것이다. 

 

 

글을 마친다. [2021. 12m. 11d, 오전 2시 08분, Charlie Conspi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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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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