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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연일 매도하는 세력들이, 정말로 얼마나 정신이 헷가닥 나간건지, 멍청한 건지.. 빌런 인증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행보가 대단하다!


석연치 않은 국제정치지형의 붕괴조짐/민병 조직의 경고/폼페오 "중공 버릇 고쳐놔야"

조회수 209,140회
2021. 1. 17.

https://youtu.be/ySw0hqlA6gA



민주당 하원의원이 생방송에 인터뷰를 하고 있지만, 그가 서있는 거실왼쪽엔 모택동 사진이 걸려있고, 오른쪽은 특히 문제가 된다. 소아성애적 그림이 걸려있는데..

스스로 빌런 인증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몇번 소개한적이 있는 킴노블이란 화가의 그림인 것이다!

[C.S-912] 데이식스 좀비 뮤비 표절논란이 일고 있는 일본 아라시(Arashi)의 Face Down : Reborn MV속 전시안 심벌과, 사탄주의 화가 킴노블의 소아성애와 아이들 살해 그림과의 유사성 짚기!




그녀는 화가라기보단 악독한 주술사나 마녀같다!


위 영상속 세계 각국의 정상이나 관료들이 줄줄히 미국 대선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사퇴하는 것도 이례적이다.


트럼프의 번개 3번 이슈를 짚었던바 있지만, 어떤 거대한 심판적 현상은 아닌지 모르겄다


[C.S-865] 신이 트럼프 재선에 힘을 실어주기로 결정했는가? 트럼프 타워에 동시에 번개가 3개 내리친 이유! & 5년전 메카 크레인 붕괴때 포착된 십자가 번개

https://charlieman.tistory.com/372


아무튼 큰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양당을 모두 조심해야 하지만!


공화당 연방상원의원에 지명된,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백트(Bakkt)의 대표이사(CEO) 켈리 뢰플러 역시 마찬가지이다.

Virtual 취임식과 예상 시나리오/켈리 뢰플러의 친중본색/베이징에서 타이베이로

조회수 148,176회
2021. 1. 18.

https://youtu.be/qXQhegyJ7cg




현직 대통령 트럼프 계정을 무기한 차단이라는 전무후무한 조치를 한 페이스북이 주가폭락을 경험하고 다시 트럼프 계정을 복원시켰다.

돈으로 때려맞는 것은 아무래도 뼈가 아팠나 보다!



며칠전 트럼프가 빅테크의 검열이 곧 빅테크에게 재앙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말이 실제로 된 셈이다.

 




【폭로전 시작! 트럼프-오바마게이트 기밀 해제명령】​【"그것은 정말 끔찍한 일, 미 역사상 가장 큰 범죄!!"】【CIA 갑자기 UFO 관련 3000페이지 기밀문서 공개!! 】​

조회수 258,474회•2021. 1. 15.

https://youtu.be/nL6tK66vmAY?list=PLJlcWTVPHAP3p9AArV8cf-R-To__MjOcm




또한 지금 일각에선 트윗광인 오바마와 미쉘이 일주일넘게 트윗이 없고, 생일축하 트윗 하나 새롭게 올라와있어, 체포되거나 핸드폰등의 위치추적을 끊고 있는 것이 아닌가 설이 있으며, 일각에서는 조용히 군사작전으로 딥스테이트 세력들을 체포해나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말이 나오기도 하고 있다. 

트럼프는 계엄령을 발동하지는 않았지만, 페마를 통한 국지적 비상사태 선포에서 Fema는 영장없이 사람들을 체포할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었기 때문이다. 

🔴[속보] 오바마 트윗 재개 / 1.17 오전 국회의사당 영상.

조회수 34,353회•2021. 1. 18.

https://youtu.be/JRUzmzlbXKw



사실 이들은 게이부부로 미쉘이 아닌 마이클 로빈슨이 본래 이름이며, 현재는 트랜스젠더 쉬메일로, 

오바마 스스로 꽤 말실수를 한 영상들이 존재한다.

버락 오바마와 마이클오바마(미셀?) 니들 동성커플이었구나...🤦‍♂️ #Obama 

조회수 23회•2021. 1. 17. 

 


미셸 라본 로빈슨 오바마(마이클 라본 로빈슨)는 적폐 트랜스젠더?
조회수 128,628회•2018. 8. 18. 
https://youtu.be/kICSk1OwDAc?t=52


필자는 이게 설이 아니라, 충분히 의심스럽다.




워싱턴 D.C의 풍경은 실질적으로 계엄상태와 비슷하며, 이것은 주류언론에도 꽤 소개되고 있다. 


구실상으론 취임식날 별 문제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트럼프 탄핵 투표를 강행한날, 무장군인 2만명이 의회를 둘러샀다는 것으로 볼때, 사실상 작당을 부리지 못하도록 엄포를 놓고 있다는 것으로 봐야할 것이다. 



사실 제대로 선거에서 이기고 당선이 됐다면, 역대 당선이 취임식은 축제분위기였지, 군사들이 깔리지는 않았던 것이다. 



무력적 행사가 사실 좋은 것은 아니나, 결국 말로 아무리 타일러도 부정개표 세력들이 적반하장, 권력과 직위만 믿고 남용을 하기 때문에, 최후에는 몽둥이로 조질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셈이다.




바이든은 계속 치매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단독] 바이든 이대로 괜찮은가? 행사 참여시 불안한 모습 포착[미국대선 시리즈]
조회수 78,984회•2021. 1. 18.
https://youtu.be/II-qS9ALFA4?list=PLJlcWTVPHAP1XKhFwlfun2dMsOxLV6eoL



하루하루 너무 많은 이슈들이 터져서 짚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필자는 작년에 1월 20일도 특별했다고 짚었던바 있지만,

[C.S-538] (Vm계시 정확히 1달, 특이점 2020년 1월 20일, 수비학 7) 빅픽처로 보는 호주산불, 우한폐렴 바이러스 재난 변동의 타임라인!

https://www.youtube.com/channel/UCs2HohvZ1g3ao3DiEZr2ocw/community?lb=UgwpuKAEH1wpRnZz7dp4AaABCQ


올해 1월 20일도 정말로 빅데이적 느낌으로, 불과 2일을 남겨두고 있는 것이다!


 


 

글을 마친다. [2021.1m.18d, 오후 13시 45분경,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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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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