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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 [C.S-47]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초강력 개혁-"설명할수 없는 재산은 설명할수 없는 죽음을 의미한다." 그의 불도저 개혁을 보면, "설명할수 없는 이윤은 설명할 필요 없는 원가공개를 부른다" 이재명이 국내 기득권에 열라게 씹히는 이유를 쉽게 짐작할수 있다!]

 

*원본 이미지- https://drive.google.com/file/d/1qRO__lmT4XTTl_w9RCg33-yVGRYfF9XV/view

 

#두테르테 대통령의 초강력 개혁-설명할수 없는 재산은 설명할수 없는 죽음을 의미한다. 필리핀

 

drive.google.com

 

전일 하루 필리핀의 트럼프, 막말의 기수, 보통사람 건달같은 두테르테의 개혁뉴스등을 찾아보면서 정말 필리핀에서는 영화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싶다. 이미지 순번대로 간략히

1번: 한때는 필리핀은 갱들이 물자가 떨어지면 경찰서를 무력침공할정도로 치안이 개판인 나라였다.

2번: 그런 나라에서 매우 강력한 범죄와의 전쟁이, 2016년 5월 두테르테가 38.6%란 높은 지지율로 당선되자마자 90여명의 두목급 마약상들부터 잡아들이며 시작되었고, 현재 2년간 진압과정중 6~7000여명에 이르는 초법적 사형이 일어났다. 
그의 불도저 개혁은! 사실 말 그대로 불도저로 미는 개혁! 
참으로 두테르테 답게, 비유가 아니라 직설인 것이다. 
실제로 불법 밀수된 고급차량과 오토바이를 저렇게 불도저로 밀곤 한다!

3번: 언제나 목숨을 거는 성룡의 홍번구를 보는 것 같다.(사실 그의 모습은 성룡과 비슷한 면이 있다.)
*"흉악범 모두 죽일 것"…막말 두테르테 역풍 맞나 https://youtu.be/DeFb5uT6DDc?t=45
당선인 시절- "마약을 한 모든 사람들을 죽일 겁니다. 저는 인내심이 없어요. 내가 죽거나 내가 당신을 죽이거나 할 겁니다." 
그는 말 그대로 목숨을 걸 각오로 대통령직에 올랐다. 
쥐도 물리면 고양이를 문다지만, 어차피 잡혀 죽으나, 싸우다 죽으나 식으로 그렇게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배수진에 몰린~ 
우리나라 조폭의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어 버린 갱들도 자기 나라의 현직 대통령인 두테르테에게 13억이란 암살 포상금을 걸기도 했다. 영화인가? 실화인가? 원피스 다음화 스토리인가? 수준의 일들이 필리핀에선 매일 일어나고 있다.
국내도 이전 정권이 드라마만 보지 않고, 목숨을 걸 각오로 업무를 보았다면은! 
사실 어떤 나라든지 그 나라는 좋아질 것이다. 

4번: 인도네시아 영화 레이드1,2편을 본 사람은, 두테르테의 최근 마약과의 전쟁을 보면서, 바로 이 영화가 떠올랐을 것이다. 부패경찰, 갱단.. 무시무시한 전쟁, 저 영화같은 스토리가 실제로 필리핀에서 일어나고 있구나! 
헐~! 근데 영화보다 스케일이 훨씬 크다..!

*두테르테가 막말을 하는 이유는 약간은 이해가 간다. 
*난 목숨걸고 개혁을 해오는데 캐나다 총리, 지는 방구석 편안하게 칵테일만 홀짝홀짝 안전한 일만 하면서, 눈썹정리나 하고 화장이나 쳐발라 하면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일부는 두테르테가 필리핀의 마약을 정말로 싹을 뽑으려 하자, 세계 마약재벌들은 심기가 불편해짐.)
*미국의 오바마, 지들은 미군 한두명 뒤지면 전투기로 중동가서 응징과 정의를 집행한다며, 
죄없는 민간인도  수백명씩 대학살하면서, 
국가의 핵심적 만악의 근원인 마약을 잡겠다는데, 인권을 논한다라?
한 마디로 두테르테가 두드러기가 날 지경, 다 주둥이만 살은 허탄한 개소리처럼 들릴 것이다. 

5번: 그의 개혁을 보면 삼국지의 조조가 떠오른다. 십상시와 동탁의 난을 거쳐 지푸라기만 남은 제국을 
개혁하려고 했던 조조는 지금 시대에도 매우 파격적이라 할만큼 실행력이 넘치는 개혁가였다. 
우린 흔히 어린이 위인전을 통해 간신은 딱봐도 더럽고 음흉하게 생기고, 충신은 정의롭고 의기롭게 생겼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속에선 실제로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욱 많다. 
매우 인자하고 온화한 이미지를 가진 사회적 관계성이 좋은 걸로 알려진 사람들이 웃으며 양심을 팔고 나라를 파는 짓도 많은 반면,, 
충신들은 어딘가 결함이 있고, 예의 범절을 벗어난 것 같이 촌스럽기도 하다. 시대에 따라선 살벌한 징벌자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요새도 보면 의전에 강한 정치인들이 있으나, 그것은 자리에만 앉을 뿐 별로 할일이 없기 때문에 집착하는 것이고,  할게 태산이던 조조는 예의 범절이나 격식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다. (아마도 공치사나 이런 시간들이기가 효율성이 없다고 생각해서?) 두테르테 역시 그러했다. 
취임식은 매우 간소했으나, 취임 1주일만에 90여명의 마약사범 두목들을 잡아들였다.
지극히 실리와 성과, 스피드함을 중요시 여기는 조조의 방식과 비슷하다.
허를 찌르는 스피드함이나 기세의 전략은 사실 조조나, 로마의 명장 카이사르가 항시 중요시했던 전투의 전략적 요소였다.
어쩌면 그는 혁명을 수출한 체게바라처럼 멕시코(더 큰 마약의 메이저리그)로 진출하지 않을까? 

6번: 도대체 어느정도의 빈익빈 부익부 사회인가? 
필리핀이란 나라를 하나의 이미지로 너무나 잘 설명해주는 한 컷! 
흔히 무슨 우울한 세계관의 애니속에나 흔히 나올법한 그런 장면이 실제로 존재!(그런 곳 출신의 통통튀는 알바뛰는 여주가 보통 출세해서 세계를 구하는 주인공과 조우하여 히로인이 되지)
이건 마치, 사회적 등급의 격차 정도가 아니라, SF소설에 나오는 종과 종의 격차!
뱀파이어 귀족들과 사슬을 매고 걸어다니는 노예인류의 디스토피아적인 격차정도를 연상케 한다!

7번: 그런 90%이상이 빈곤층에 해당되는 빈익빈이 대부분인 필리핀에서 정신적 구세주인 전설의 복서!
매니 파퀴아오, 그가 경기를 할때는 싸움중인 갱들조차 자동적 휴전을 하고 TV앞에 모여 응원을 한다는 전설적 불문율이 있을 정도이니! 그의 헝그리 정신은 필리핀 사람들에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꿈을 꿀수 있게 하는 희망이며, 자부심을 주는 상징 그 자체이며, 현재는 두테르테 다음의 대선주자가 아닐까 하는 예측등이 오가고 있다.
파퀴아오가 바로 마약 매매, 납치 등 흉악범죄에 대해 사형제를 부활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고 두테르테와는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8번: 두테르테 개혁의 의지는 과연 어느정도일까? 껌을 씹으며 강대국등 타국 정상을 만나고, 마약사범들에게 내가 죽던지, 바지에 주머니를 곧 잘 넣고 생방송에 나와, 당신들이 모두 뒤지던지 둘중하나 뿐이다 등 수많은 굵직한 결의적 명언을 남기는, 기세만큼은 천하대장군의 기질을 가진 필리핀의 현대통령!
 그의 초법적 개혁은 이례없이 빠른 속도로 필리핀 사회를 정화하고 있지만, 
그를 지지하는 대다수 서민들은 또한 일말의 두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때때로 초법적 권력집행 과정에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당할수도 있기 때문에.. 
일각에선 정치가문 마피아는 아직 손도 못대고,
만만한 빈민층 동네의 마약사범들에게만 무자비한 학살을 한다고 원성이 자자하다.. 
필리핀은 뿌리깊을 정도로 정치 마피아가 개입하여, 법위에 군림하였다. 지역에 경쟁하는 후보자들을 유세기간 처형하는 것이 빈번할 정도로(레알? 우리나라에선 사랑하던 여인이 알고 봤더니 고모의 잃어버린 딸이었어와 같은 흔하디 흔한 아침 막장 불륜드라마에서도 나오기 힘든 스토리..)

9번: 조조로 치면 북문교위 시절 왕족들도 열외없이 법규를 준수하기위해 처단하는 행보를 보이는그가, 결국 십상시를 몰아내고 동탁을 치고 이곽과 곽사처럼 굵직한 기득권챙기기에만 바쁜 권세를 가진 간신들까지 제대로 쳐낼지, 그처럼 큰 개혁가로 남을지는 사실 그의 집권 중후반에 달려있을듯하다. 
그 역시 알 것이다. 필리핀의 진정한 문제는 마약이 아닌, 마약의 삶을 살게끔 하는 빈익빈 부익부.. 
그것을 수도없이 세습해온 정치가문 특권층과 그의 마피아들.. 소위 사병세력을 가진 수많은 군벌들! 
7천여개의 섬이 있는 필리핀은 지방세력의 힘들이 강하며, 아직 강력한 중앙집권적 법규가 시행되고 국민적 빈부가 개선되려면, 이들의 부익부를 지향하는 독식적 체제를 개선해야 한다. 
필리핀의 경제성장률은 매년 높지만, 특권층 극소수 재벌이 이 부를 독점하고 최빈곤층 서민들은 여전히 쓰레기를 뒤지며 살아간다.
두테르테가 단순히 깡만 좋고, 조조처럼 위대한 정치개혁적 자질이 없다면 이것은 어려운 일이다. 

과거 엘리트세력의 정치지지와 후원을 받아온 대통령들이 당선된 것과 달리, 트럼프처럼 국민들의 자발적 선망에 의해 강력한 지지를 얻게 된 필리핀의 대통령, 드디어 필리핀의 고질적 문제를 뜯어고치고 뭔가해보려는 누군가가 나와 불도저처럼 밀고 있지만, 후세의 평가는 그가 이 강대한 유착 권력들에서 어느정도 개혁을 이뤄낼지에 더 크게 달려있을 것이다. 

로마로 비유한다면, 그가 독재속에서 악을 일소한다면 술라 정도의 악명은 남을 것이다. 
그런 술라에게 소년시절 개기고 도망간, 훗날 정복자가 된 카이사르처럼 천재적 정치감각까지 지닌다면은 좋겠짐은~! 위인들은 깡이 있다. 
왠지 모르게 필리핀의 현재 세계관은 만화 원피스의 세계같고, 두테르테는 새롭게 등극한 해적왕같다.
사람들이 너무나 살기좋고 출퇴근 TV등 정해진 일과외엔 딱히 할 일도 별로 없어, 마치 공기처럼 자신을 느끼는, 대지인이나 NPC화된 인류처럼 느끼는 색다른 절망에 빠진 고도로 발전한 서구문명에선 느끼기힘든 스릴과 서스펜스를 필리핀 사람들은 매일 느끼며 모험자같은 기분으로 살고 있을까?

10번: 두테르테를 보면, 사실 우리나라의 현실또한 비슷하다는 것을 볼수 있다. 필리핀처럼 뚜렷한 인종적 지배계층의 차이는 없지만, 친일 기득권 가문들이 정치,연예계, 재벌가문이 되어 독식한다. 단지 서민수준이 다르긴 하지만, 사실 눈높이가 높은 사회에 맞추어 역시 살아가기 힘든 것은 마찬가지! 

설명할수 없는 재산은 설명할수 없는 죽음을 의미한다라는 명언을 최근 남긴 두테르테!
그를 보면 이재명이 왜 언론, 아니.. 그 언론을 소유한 정치 엘리트에 그토록 표적이 되고 욕을 먹는가 알수 있다.

카다피편, [C.S-6] 내용중..데이비드 아이크의 격언!
"어떤 일을 할수 있는지를 세상에 보여주는 일은 바로 혈통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다바오시에서 뚜렷한 실적을 낸 행동파 시장 두테르테처럼, 이재명도 성남시에서 뚜렷한 성과를 냈다. 
안철수는 붕떠서 다루기 쉽다. 박원순은 옥탑방을 살고 있는등 나름 친서민적이고 노력하지만, 온건하다. 
가장 다루기 곤란한 대상은 타협이나 회유가 쉽지 않은 깡다구있는 이재명이다. 

필리핀에서 징벌자 두테르테가 하고 있는 개혁에, 우리나라의 정치 엘리트세력들도 
"설명할수 없는 이윤은 설명할 필요 없는 원가공개를 부른다"로 요약해볼수 있는 최근 건설사의 원가공개등 
우리나라에 한번도 없었던 정책을 실행하며 부패의 온상을 까내리는 이재명에게 
데자뷰한 걱정과 우려를 하고 있을지 모른다.  지금도 저지랄이면 대통령이 되면, 개털릴게 뻔하지 않은가!

최근 하청업체 대표가 불합리한 원가장난과 갑질로 자살하는 사례까지 있지 않았는가?
*[영상] “갑질에 죽음으로 끝난 15년 하청”…무슨 일이? / KBS뉴스(News) 

https://youtu.be/VzAoiWc-r0w

 


이런 일들을 바로잡으려면 사실 해야만 하는 일이다. 
당연히 해야만 했던 그런 일들을 왠일인지 우리나라는 정권이 몇번 바뀌는 동안에도 수십년동안 안해온 것이고, 사실 빵과 서커스의 전략, 축구와 게임에 열광하는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런 구체적 개혁방안에 대해선 신경조차 쓰지 않거나, 사실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그는 한다면 한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다. 
앞서 카다피 개혁의 글처럼.. 누군가가 나와 그동안 못한 일들을 해내고, 그것을 국민에게 할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그것이 정확히 엘리트와 기득권이 가장 싫어하는 짓이다. 

부를 챙기는 건설마피아들은 겁나게 속으로는 반대하는데, 공개를 하면 사실 그게 국민이 봐도 옳고, 
그가 하는 정책들이 클린하기 때문에 반대할 명분은 한개도 없다. 그의 정책들을 싸잡아 그를 실각시킬수는 없다. 그런 인물을 실각시키는 가장 쉬운 일은 그럼 정책과 무관한 국민감성여론을 얻기 쉬운 그의 과거를 파헤쳐 비인간적 풍모들을 드러내어 흠잡는 것이다. 
허나 생각해보자! 그 정도의 무지막지한 개혁을 하려면, 어느정도 가차없는 대쪽같은 부분이 필요하다!  남들이 볼때 피도 눈물도 없는 듯한 실수나, 과거사가 있을수도 있다.
국민은 항상 온화하고 잘 웃는 누군가를 원하고 그런 인물이 뭔가 퍼펙트하게 모든 바라는 바를 개혁해주기를 바라지만, 앞서 충신과 간신의 비유처럼 그런 인물들이 자리잡아 제대로 개혁한 사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들은 그 온화한 웃음대로 풍성한 식탁과 타협이 제시되면 쭐레쭐레 야합하며 자신의 기름진 배를 더욱 배덕하게 살찌우기에 여념이 없다.

우리나라의 뒤틀린 것들을 바로 잡기위해 청산해야 할 마피아 세력, 카르텔은 무엇인가?
언론과 정치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칠수 있는 재벌 마피아들! 
기득권이 되어 친서민 정책을 계속 자신들 소수세력들의 이익과 부를 위해 방해하는 친일 마피아들!
그리고 일부 하나님을 팔아, 개뻥을 치면서 말한마디에 (강식장갑 가이버에 나오는 조아로드와 조아로이드의 관계처럼 사념파적 마인드콘트롤에) 통제당하는 신도들을 버스 부대로 동원해 정치인을 앉히고 내릴수 있는 
표심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권세를 지닌, 또한 그 댓가로 
자신들의 부정을 덮는 정책을 해줄것을 바라는 대형교회or이단 종교 집단의 영적 마피아들!
21세기의 대한민국도 조조같은 인물이 나오는 것을 반기지 않는다. 
헤쳐먹기 바쁘지 않다면, 도대체 그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국회의원 특권들은 언제 축소할까?
조금이라도 혜택을 맛보고 누리게 되면, 당장에 기득권으로 돌변하는 그 근성들..

두테르테만 봐도 충분히 골치가 아플것이 짐작된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런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두테르테처럼 이재명은 한번 하기로 하면 할 인간이란 것을, 개혁과 대척점에 서서 부와 명예를 계속 거머쥐게 하는 부패와 타협들의 현상이 그대로 유지되기를 바라는 자신의 몸뚱이들을 참 피곤하게 조여올 것이란 것을~ 국내의 수많은 기득권 세력들도 알고 있다. 아마, 현재 이재명을 눈에 가시처럼 여길 집단들은 상당히 산을 이루고 넘친다!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는 자유분방한 대통령이라~ 
사실 오늘날은 시민에게 이미지 메이킹하는 항상 웃는 정치인보다, 
처음부터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색깔있는 이들이 인기를 얻는다. 
구태여 말한다면 No 이미지 메이킹이 오히려 참신한 하나의 전략이 되는 것인데..
시민들은 시민들에 맞춰 꾸민모습이 결국 가짜모습이고, 제대로 된 진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한 것에 실망해왔기 때문에, 이제는 자신들에 무엇을 맞춰주는가가 아니라, 그들이 무엇을 하려는 위인들인가? 
정말로 나라를 위해 어떤 각오가 있는 인물인가? 
그냥 가문의 영광으로 나 대통령해먹었다 이름이나 석자 남겨보려는 개인적 야망이 우선인가?
정치가의 진짜 모습과 의도를 알고자 하는 좀 더 본질적인 탐색을 하고, 
진일보한 정치적 식견을 갖추었기에 가능한 현상으로 볼수도 있을 것이다.

사실 필자도 어떤 면에서, 두테르테와 기질이 매우 비슷한 부분이 있다!
물론 이제, 막 사람을 패고 다니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어떤 의견이 공의성이 없고 자신의 이해를 탐하는 부분들이나, 영적인 장난짓거리의 주장을 하는 이가 있으면, 
모처럼의 지혜로움을 교활하게 악을 위해서 쓰는 부분이 있다고 탐지될때에는, 
반드시 끝까지 양파를 벗기듯 깊은 토론을 하여 압살을 하고야 만다. 
혹은 가끔씩 필자가 개차반처럼 욕을 할때를 보았을 것이다. 
찾아오는 방문자마다 항상 헤헤!호호! 긁적긁적하지 않고, 
필요하다면 헛소리가 지나치다 싶을때는 울트라 폭격기처럼 욕을 하기도 한다. 
덕분에 구독자가 지금 10만이 아니라, 1만 3천여명의 마니악한 소수정예를 유지하는 이유이지만, 만족!
그러나 예의바른 대중들에겐 아주 예의바르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초딩이나 급식충 같아도 생각깊고 의견이 좋고 인의가 있으면, 항시 존댓말을 하면서 대우를 해준다.

글을 마친다.
[2018.8m.16d, Charlie Conspiracy]

 

 

=====유튜브 원본링크(지금은 채널 폐쇄!)====

 

[C.S-47]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초강력 개혁-"설명할수 없는 재산은 설명할수 없는 죽음을 의미한다." 그의 불도저 개혁을 보면, "설명할수 없는 이윤은 설명할 필요 없는 원가공개를 부른다" 이재명이 국내 기득권에 열라게 씹히는 이유를 쉽게 짐작할수 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s2HohvZ1g3ao3DiEZr2ocw/community?lb=UgytoMAag5S4AGKCyL94AaABCQ

 

 

p.s. 예시속 찰리의 음모론 영상 공유링크안내 (유튜브 채널 2021년 폐쇄 이후)

https://charlieman.tistory.com/1206

 

[C.S-1470] [공지] 찰리 컨스피러시 유튜브 음모론 채널 삭제이후 모든 영상 307편 (135GB) 공유링크 좌

2015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3번의 계정폭파와, 서브 2채널까지 제 모든 역량을 때려부으며 만들었던, 모든 영상 공유합니다. 2014년부터 한 800여편 영상을 만들었나.. 걔중에 음모론 채널 영상만 300

charlieman.tistory.com

 

P.P.S) 몇년전 이 칼럼을 쓸때는 두테르테의 시원시원한 일처리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하였으나, 향후 프리메이슨 회합의 기조연설및 국민에게 강제백신을 접종하려는 실태 등등, 현재는 그렇게 좋게 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이재명또한 화천대유같은 불미스런 일이 얽힌 점등을 볼때 긍정적으로 볼수 없다. 

 

이재명이 과거 건설사의 지나친 이윤추구에 대해 시행한 정책

"설명할수 없는 이윤은 설명할 필요 없는 원가공개를 부른다"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지만,

사실 가장 극단적인 이윤 추구의 사례가 화천대유인 것이다!

 

 

 

필자는 현재 대선후보로 2022년 거론되는 어떤 인물도 지지하지 않는다. 

그들이 신세계질서 의제인 강제접종과 방역패스를 부르짖는한, 양당이 모두 Yes or Yes의 인사들만 가득하다면, 그것은 그 놈이 그놈인 고이 엘리트들에 지나지 않는다.

 

필자가 악으로 보는 일을 자꾸 추진하려는 어느누구에게도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 

거꾸로 그들을 낙마시키는데 한표를 쓸수 있는 싫어요! 투표가 가능했다면 필자는 투표할 것이다.

 

 

[2022. 1. 9. 오후 18시 45분 재발행, Charlie Conspi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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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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