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작년 한 기사 내용이 이채롭다.

 

더욱 찾고 싶다면 유튜브 검색어: "ship floating england"

 

기사속에서 이것은 파타 모르가나 현상이라고 소개된다...

이것을 신기루(Mirage) 현상으로 이해하고 있는 글도 보이는데?
사실 이것은 신기루와는 이질적이다.
 

기사속에 배들도 머나먼 지평선쯤에서 보이는 신기루로 보기엔 너무 선명하고, 육지에서도 포착된 이미지를 보면 너무 큰 듯 하다. 

 

신기루 현상이라 한들, 바다부분은 깔끔하게 분리되고, 선박 영역만이 잘라내기 붙여넣기 처럼 저렇게 선명하게 구분된다라?

 

유람선들이 바다위에 떠있을시 저 아래부분으로도 깊이가 어느정도 되나?

 

바다위에 떠있는 보통 유람선들!

 

 

이것은 사막위에서 볼수 있는 아지랑이 피듯 아주 먼거리에서 나타나는 풍경들의 신기루 (Mirage) 현상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런 신기루들은 먼거리 수면의 반사를 이용해서 상하대칭적으로 나타나지.. 저 배의 사례처럼 반사면 없이 독립적으로 떠오르듯 나타나지는 않는 것이다. 

 

 

또 한가지 이상한 점은 이 파타 모르가나란 현상이, 2020~2021년 들어서나 집중적으로 소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혹시 캠트레일이 최근에나 집중적으로 살포되어, 어떤 간섭현상이 잦아지는 것일까?

 

아울러 하늘에 나타난 지상과는 비교하기 힘든 커다란 유령도시도 싸잡아 파타 모르가나 현상으로 이해하는듯 보이는데..?

중국쪽 사례를 살펴도.. 2015년 이후부터 빈발했던 것!

 

저런걸 단순히 어떤 반사라고 보기엔 크기의 스케일도 넘 다르고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흔히 대중들이... 어떤 기이한 설명할수 없는 것에 대해, "~ 현상" "~ 병"이라고 정의를 내리면, 

그것이 원래부터 그런 것이었나보다 쉽게 납득을 해버린다. 

그것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혹은 최근에서나 갑자기 발발한 것이고, 단지 거기에 병명이나 증상등의 이름을 붙인 것은 아닌지, 어쨌든지간에 무슨 현상, 무슨 증후군, 정의가 내려지면 갑자기 의문들을 놓아버리는 것이다. 

근세까지만 해도 저런 질병이 아예 없었고, 혹시 어떤 음모에 의한 GMO 음식이나 근세기 백신 부작용의 일환으로 저런 기이한 병들이 갑자기 새롭게 나타난것은 아닌지,, 무언가 매우 희귀한 출연에 대해서도 "할리퀸 증후군"등 이렇게 병리학적 병명등을 붙이면, 자연발생적으로 나타날수 있는 질병인가보다 너무 쉽게 납득해버리고, 문제의 진짜 원인이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는지, 더 따져볼 여지 자체를 너무 쉽게 없애버리는 것이다. 

 

 

파타 모르가나 현상도 다들 이러한 갑자기 출몰하는 세계의 기이한 현상에 대해, 파타 모르가나란 이름을 붙임으로써, 의문이나 질문을 놓아버리고, 대중들은 그냥 쉽게 납득하고 만족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2015년 이전의 구글 검색을 해봐도, 사실 자료가 전무하고, 사실 필자도 반평생에 그런 단어는 처음 접해보지만, 그 이전엔 대중들이 그러한 단어조차 들어본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거의 제대로 검색에 나오는게 없고, 

2013년의 한 글은, 파타 모르가나를 신기루로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왜 이렇게 명확할 정도로 빈도의 차이가 달라지고, 2020년 들어서나 폭증하듯 소개될까?

그렇다면 기존에는 거의 없던 현상이고, 단지 새롭게 나타나는 현상에 새로운 단어를 붙인 현상으로 볼수도 있을 것이다. 

 

 

오래전 원피스 만화에선 신세계(New World)란 단어가 이 만화속 자주 등장하지만,

파타모르가나를 공기의 밀도등을 조작해 일으키는 어떤 스텔스적인 광학기술로 묘사한다. 

 

2011년도 쯔음에는 만화책에서나 등장하는 이름이었던 것이다. 

 

이 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아래는 좀 지나친게 아닌가 싶다.

저 정도면 거의 우주전함 야마토급인데..?

 

저쯤에 떠있는게 구름이면.. 그냥 하늘위에 구름일 뿐인 것이고,, 

저쯤에 떠있는게 배면.. 뭔가 설명할수 있는 단어를 붙여야 하니,

파타 모르가나 현상일 뿐인 것이고,, 뭐 그런거 아냐??

좌로가나, 우로가나 이해안되면 일단 모르가나 현상? 당최 모르갔다!

 

 

 

파타 모르가나란 소개현상 자체가 2020년 이후에나 폭증하고, 2014년 이전에 소개된 자료는 좀처럼 없으니.. 

어쩌면 이것은 전세계 곳곳 블루빔 프로젝트등을 추진하는 음모세력이, 

대중들에게 정신적 새로운 세뇌, 관념적 덮어씌우기를 하는 일환으로 덧붙인 과학현상 공정은 아닌지 생각해볼 일이다.

 

 

적어도 앞으로 하늘에서 기이한 물체나 형상들이 포착되면, 블루빔 프로젝트 실험의 관념적 덮어씌우기로,

이제는 에이~ 저건 "파타 모르가나" 현상일 뿐이야!~(=즉, 전부 자연현상이야, 이상할 거 없어!)

그렇게 어떤 현상이란 단어를 붙였으므로, 한 마디로 일축해도 대중들은 의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블루빔 프로젝트는 외계인등의 습격등 새로운 팬데믹 공포나, 거짓 메시아의 등장등등 세계 단일종교 환경조성을 위해 쓰일수도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하늘이 특정 경계를 가르듯 색깔이 다르거나 그런 사례가 꽤 있었고,

2004년 애니 창궁의 파프너를 근래 보고 있는데, 섬사람들이 외계존재와 신인류 연합으로부터 자신들의 존재를 숨기기위해, 상공에서는 섬이 없는 것처럼 바꾸고, 가짜 하늘로 바꾸는 기술 장면등이 나타난다. 

섬사람들은 그래서 평소엔 가짜 구름과 가짜하늘, 가짜 태양과 달, 별등을 보면서 살아간다. 

군사적으로 섬을 하나의 거대기지로 삼고, 가짜 위장 하늘의 블루빔 프로젝트를 상시 가동하는 것이다.

극장판 파프너, 헤븐 앤 어스 편의 막판 장면,

- 바깥 상공에서는 섬이 은폐되어 안보이게 되고, 섬안에서는 위장막 돔을 통해서 가짜 하늘과 태양, 구름등이 도민들에게 보이게 된다.

 

P.S) 하루 지나 인공자공 글이 올라왔는데,

 

인간을 공장에서 '생산'하는 시대가 열린다. (2022. 2. 1)

https://blog.naver.com/esedae/222636234309

 

인간을 공장에서 '생산'하는 시대가 열린다.

>>영화 `매트릭스`처럼 대량 인공자궁 관리하는 `AI 유모` 중국서 개발 쥐 배아 대량으로 인공자궁...

blog.naver.com

이 애니속에서 기지로 만들어진 인공섬속의 아이들, 자체가 임신능력을 잃어버린 일본인들에게 외계적 진화존재 페스툼에 대항할수 있는 파프너에 탑승할수 있는 아이들을 만들기 위해, 섬의 인공자궁에서 파프너와 싱크로나이즈 할수 있는 유전자 조작된 아이들을 만드는 스토리에 기반한다. 

어른들은 섬의 정부로부터 아이를 키울 소양이 있다고 판명되면, 아이를 건네받아 부모역할을 할 뿐이다. 

어렸을때 섬의 정보나 적과 싸우는 방법등등 무의식에 심어진 지식들이 나이가 차면서 자동적으로 학습되는 메모라이징 기법으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솔져가 되어간다. 

서기 2100년 이후의 상황을 배경으로 한 애니에서, 하늘을 가려 섬의 존재를 외부에 지우는 스텔스 위장막이나, 디자이너 베이비나 슈퍼솔져와 연관될수 있는 등등.. 꽤나 음모론적 이야기가 미래적 스토리로 나타나는 것이다. 

 

 

실제로 애니속의 섬으로 위장한 요새기지급은 아니지만,

최첨단 도시를 구현하는 인공섬 프로젝트는 세계 곳곳에서 착수중인 듯하다.

 

 

4년전에 소개된 당시에도 블루빔의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아래 영상을 참조해볼수 있다. 

[빅 브라더 페마켐프] 블루빔 프로젝트, 빅브라더 시대, 7년환난과 폐마캠프 -최호영 목사-

조회수 50,834회 2018. 3. 24.

https://youtu.be/mlIFqFWeTnE

 

 

글을 마친다. [2022. 1m. 31d, 밤 22시 55분, Charlie Conspiracy]

반응형
Posted by Charlie Man
,

[검색바3(하단), 찰리맨]
-제목+이미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