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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크기 이미지: (링크깨짐) https://drive.google.com/open?id=1PAkzSa1FyyKVFRbk687Uz8TiMGZDm9W3

계속 이어지는 피부에 와닿는 폭염과, 불현듯 금일 뉴스처럼 갑자기 쏟아진 강원도의 기록적 폭우! 이런 최근의 기후재난을 국내도 실감하면서 체감적 공포를 느끼는 분들이 많아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나마 필자의 채널과 함께 해온 사람들은 이런 일들에 대해서 결국 예상한 것이 오고야 말았다로 이해했을 것이고, 많은 대비들을 각자 했을 것이라 생각하며, 그런 부분에서 나름의 기여을 했다는 것에서 보람을 가져본다.
(필자는 종종 지금은 부동산 투자보다 현실적 자산을 든든히 해야 한다고 2015년도부터 시도때도 없이 말해왔다.  근래 뉴스에 팔고 싶어도 팔리지 않는 부동산..이런 기사들이 슬슬 보이지 않는가? 웃어넘기지 않고 진지하게 고려해본 사람들은 분명 그만큼 유익함이 되었을 것이다.)

이미지 순번으로 나누어 설명!
세계 재난이나 말이 안되는 사건들에 대하여 2015년부터는 물론, 
1번: 작년 2017년 한해만도 참 많은 소개를 해왔었고, 

 


2번: 우리나라도 이런 세계적 재난으로부터 열외가 될수가 없음을 2016년도의 폭발적 지진증가량을 
엑셀 통계 자료로 제시하면서 경고하여 왔다.

 


3번: 결국 폭염과 폭우..아마 겨울이면 한파도(?), 2018년에 이미 우리나라도 더이상 강건너 불구경이 아니라, 
바로 직접적인 이런 기후대재앙의 칼날에 놓여있는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고, 

 


이 경향성과 단순히 이들 기후만을 제외한 별도로 다른 수많은 음모론적 정황들로부터 
이제 많은 이들이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단지 맛보기이고 시작일 뿐이다. 
본격적 환난에 대한 적응기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필자는 예측하건데 2019년과 2020년 이러한 재난들은 더욱 거세질 것이라 생각해본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오락과 미디어속의 재미들에 빠져있지만, 언젠가 더 이상 외면하기 힘든 순간이 닥칠 것이다. 
(아마 지금은 유튜브에서 찬밥에 머무르고 극소수인게 음모론채널이지만, 그때가 되면 세상에서 지극히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곳들을 찾아나서게 될 것이다.)

과거 미투운동등을 통한 즉각적 카르마의 심판발동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CRAMV(D.U.)-87(Re)],  https://youtu.be/NXdyAC2-WP8 )
최근의 로이조 사건등과 반작용등.. 양심을 배반하는 순간 사회적 심판이 즉각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계속 보고 있다.

어쩌면 이것은 하늘의 공의적인 심판이 작용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불경을 보면 "소치는 사람 다니야"의 고사가 숫타니파타속에 아름다운 시로 그려진다.
"나는 모든 것을 가졌으니, 하늘이여 비를 내리고 싶으면 내려라" 
그러나 요새의 기록적인 폭우와 산사태 홍수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한순간 거대한 집과 부를 잃고 굶주림에 직면할지 모른다. 
한순간 난민이 된 사람들은 손을 벌리나, 이해관계로 다져왔던 인간관계는 그런 순간에 반작용으로 많은 벗들이 그를 거절하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락으로 굴러떨어질지 모르고 쓰레기통을 뒤져야 할지도 모른다.

그 순간에 문득 뇌리에 한순간의 주마등이 떠오를 것이다. 바로 일주일전까지 자신이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가,
오갈곳이 없는 세계난민들을 굶어죽든 말든 어떤 논리와 주장에 의해 결사반대를 외쳤던 사실을..!
자신이 타인을 압살하기 위해 날렸던 부메랑이, 자신에게 되돌아와 직격하는것을..!
피고이며 유리한 자로서 외쳤던 그 사상들을 거울처럼 뒤집힌 상황으로, 자신이 원고와 불리한 자로서 바로 그 사상들에 의해서 배척받은 현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수도 있다! 

결국 신은 "*내가 그들의 행위에 따라 그들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행할 것이요, 
그들의 행적에 따라 그들을 (거울처럼 상황을 뒤집어) 심판하리라!"라 천명했지만, 
거울처럼 상황을 뒤집는 행적에 의한 심판이야 말로 어떤 기준보다도 공의롭고, 사실 이것보다 
공정한 판결은 있을수가 없다. 

또한 진정한 회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유리한 고지에 있는순간엔 유리한 자로서의 입장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바로 그 행적에 따른 심판에 직면하지 않는다면 나올수가 없는 부분이다. 

[씁쓸한 기사내용]  점주의 '자살'까지 몰고간 미스터피자 갑질사건 https://youtu.be/mC2oKOrB8WE
 [못참겠다] 15년 성실 하청 결말은 죽음…‘피 묻은 금형’ 울분 / KBS뉴스(News) https://youtu.be/yTZOlH2WiW4

우리의 사회가 공의로운가? 심판받을 자들로 넘쳐나고 있다! 평화로운 상생은 커녕, 타인이 타인을 압살하고 착취하지 못해 안달일 지경으로 사는 사람들이 넘친다면, 하늘의 심판이 임한다해도 불평할 자가 있을 것인가?

요새 필자처럼 마른하늘에서 연일 구구궁 거리는 굉음을 매일처럼 듣고 있거나, 
하늘의 범상치 않은 천기를 느끼는 독자들이 있다면, 
어쩌면 타작의 계절을 코앞에 두고 있을지도 모를 이 나날들의 앞에 서서,
지금은 떨어지는 낙엽조차 조심하면서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살기를 매우 노력하고, 
조그만 기회라고 있다면 선을 행할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하고 싶다!

또한 함부로 타인의 생명이나 살 기회들을 박탈하는 것에 동조하거나 말하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하고 싶다! 
언젠가 당신이 피고로써 원고를 바라보고 판단한 그것들은, 거울처럼 상황이 뒤집혀 당신이 원고로써 그러한 피고들의 말을 납득할수 없는 말들을 스스로 하고 있음을 깨달았다면.. 자신이 피고일때만 할수 있는 말이고 원고로써 남에게서 들을때는 납득될수 없는 말의 종류를 내뱉고 있다면, 삼가는 것이 좋다.
옛말에 세치혀로 불러올 재앙도 천냥빚을 갚고 지기도 하니, 크다고 한 것이다.
실로 유튜브나 인터넷을 보면 저마다 익명성속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만큼, 개개인의 악마성또한 예전과 달리 쉽게 발현되고, 악플이나 비방등을 통하여 자신의 내면속에 숨어있던 온갖 악이 범람하고 있으나, 그것들 대부분은 자신이 뱉은 말들이 자신에게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란 세상 섭리를 믿지 못하는 얄팍한 심리에서 비롯된 것일 뿐, 하늘에 뱉은 침은 언젠가 자기 얼굴에 떨어지듯이 실로 카르마에 의해 충분히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세상이치를 겪었다면은, 아무도 이런 말들을 함부로 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씁쓸한 기사 내용처럼, 그또한 하나의 갑질이며, 그러한 갑질은 언젠가 심판받을 것이며, 이러한 부정들은 오늘날 매우 빨리 드러남으로써 대중에게 먼저 질타당하고 심판의 주기는 매우 짧아지고 있다!
온갖 편하고 배부른 자리에 앉아서 세상의 판관과 심판자가 되길 거부하고, 
다만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살리기 위해 의인(義人)을 삶을 선택하여 사는 것에 집중함이 좋을 것이다.

가난한 시대엔 "식사는 하셨습니까?"가 보편적 인사말이라고 하였다.
조만간 앞으로의 시대는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습니까?" "내일 하루도 부디 잘 평안하십시오!"가 흔한 인사말이 될수도 있다.
필자가 채널을 운영하며 많은 답글의 말미에 "평안이 함께하시길..!"이라고 적는 이유이기도 하다.
오늘날 배고픔과 물질적 갈핍이 그리 문제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면에 공허함과 불안, 
그리고 알수 없는 괴로움을 가지며 살아간다. 
생각해본다면, 하루를 평안하게 잘 보내는 것이야말로, 그것은 매우 소소한 것 같지만, 같은 하루를 보내더라도 그 질을 어떻게 보내는가? 불안과 아수라장 속에 보낼 것인가? 지극한 평안함속에 보낼 것인가?
사실 세상 사람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고, 부러워할 일들이다. 

현시대가 어지럽더라도 상대적으로 오늘날까지 언행의 일치를 이루며 표리부동없이 양심있게 산 사람들은 
남들보다는 많은 평안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러함 속에 속한 여러분들은 이미 보상받고 있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사는 것에 집중하면서~ 또한...

평안이 함께하시길...! [2018.8m.6d, Charlie Conspiracy]

 

 

==갑자기 유튜브 커뮤니티에 댓글에 제한이 생기다. ======

 

채널 설정상태와 무관하게 내 의지와 상관없이 안나오는 댓글

 

 

=====유튜브 원본링크(지금은 채널 폐쇄!)====

 

[C.S-26] [계속되는 국내 재난, 폭염과 폭우! 점점 거세질 심판의 계절을 예측하며, 모두들 평안하십니까? 오늘을 살아가는 자세에 대하여 고찰& 소소한 마음가짐의 어드바이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s2HohvZ1g3ao3DiEZr2ocw/community?lb=UgwEuy-WR4eCh93T97N4AaABCQ

 

 

p.s. 예시속 찰리의 음모론 영상 공유링크안내 (유튜브 채널 2021년 폐쇄 이후)

https://charlieman.tistory.com/1206

 

[C.S-1470] [공지] 찰리 컨스피러시 유튜브 음모론 채널 삭제이후 모든 영상 307편 (135GB) 공유링크 좌

2015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3번의 계정폭파와, 서브 2채널까지 제 모든 역량을 때려부으며 만들었던, 모든 영상 공유합니다. 2014년부터 한 800여편 영상을 만들었나.. 걔중에 음모론 채널 영상만 300

charlieman.tistory.com

 

 

[2021. 12. 27. 16시 2분 재발행, Charlie Conspi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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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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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바3(하단), 찰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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