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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분] 2017년 인간과 기계, 네피림 하이브리드화,생활,생체감시 콘트롤링 어젠다 잠재의식 광고세뇌! 늘어가는 전시안, 666, CF 세계적흐름 [CRAMV(D.U.)-41]

(본래게시일&주소 ) 

조회수 5,909회


오랜만에 채널을 가보니 대쉬보드에 또 몇년전 올렸던 일루미나티의 음모에 대해 경고하는 제작 다큐 영상이 저작권 신고가 들어와 차단되어 있다.








해당 영상을 찾아본바!





"MBC PLUS"라는 곳에서 동영상 제한으로 저작권 컨펌을 걸었고, 



아래와 같이 한국어로 만든 해당 영상이.. 대한민국에서만 보이지 않도록 조치되었다. 



뭐 저작권도 중요하고 권리는 있지만, 그것을 초월해서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 신세계질서의 동향에 대해, 대중 알권리가 우선인 영상이기 때문에..

VPN등을 활용하지 않으면 볼수 없고, 제목그대로 검색을 해도 잘 안나오므로, 
이 포스팅을 통해서 찾아보고 싶은 이는 찾아볼수 있도록 발행을 한다. 



해당 영상!


#발행정보


*이미지 캡처스틸 모음: http://goo.gl/B8yJpM *현재 대기업이나 미디어문화에서 인간의 하이브리화를 전반적이진 않지만, 이제 갓 초입을 주도하고 있는 단계이며, 그 배후는 전시안을 추종하는 글로벌 리스트 사탄추종세력이 아닐까 추측해보는데. 매우 민감한 폭로성 현실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다짜고짜 본론시작하지 않고, 트로이 목마로 가볍게 뮤비한편 보고 시작됩니다. 반절 30여분은 본론주제이며, 트랜스휴머니즘 관련해서는 연관해서 찾아볼 콘텐츠가 많기 때문에, 30여분을 달리 모아 간략 뮤비로만 아~ 이런게 있으니 더 찾아볼 사람은 찾아보라 정도로만 소개하니, 언급한 애니(공각기동대, 데드맨 원더랜드, 7개의 대죄, 테크노 라이즈, 에르고 프록시, 기타 몇번 예시한 적그리스도적 존재와 네피림의 침공으로 볼수 있는 드리프터즈)나 뮤비등을 찾아서 스스로 연구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서, 어떤 분은 말자체가 생소할수도 있지만, 인간에게 하이브리드화 의식을 심는 것이 생각보다, 매우 자연스럽게, 우리가 사용하는 서비스속에 흘러들어오는구나 자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생체콘트롤링, 음성안내를 하는 생활집기, 그 다음단계는 생체칩이고, 그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필요한 수순! 인간과 기계의 결합쯔음이 뭐 어때? 현재 들이밀어지고 있는 하이브리드화 세뇌입니다. "(영상 10:37) 자력으로 누에(속박)을 벗은 나비들은 낡은 규칙에 얽매이지 않아" 거의 인조인간 수준의 광고나 영화들이 나올때 작은 칩하나, 혹은 잉크칩하나 정도야..! 수천년 순정하드웨어로 살아온 인간이 직면한, 사상최대의 변화! 그것은 자신의 육체를 루팅하고 패치, 혹은 다른종과 혼혈로 살수 있을 것인가? 할수 있을 것인가? 해서 되는 일인가? 애니 하모니속에서는 완벽한 NWO통제하여, 인간의 몸속에 심은 건강칩으로 개인의 모든 체중,사상,바이오리듬,암세포치료까지 작은 칩하나가 담당하고, 태어나면서부터 그것을 받아들인 인간들은 너무도 익숙해서 그것이 없는 본연그대로를 상상조차 하지 못합니다. 지금 스마트폰처럼 편의를 하나의 중독으로 인간은 계속 맹목적 의지를 하고, 테크노라시적 세상은.. 마약중독자들에게 마약상들이 절대적 우위를 점하듯, 기술에 의존하는 인류에게 기술을 제공하는 지배층은 절대적 권력을 지닐 것입니다. 만약 세상이 멸망하지 않는다면 22세기엔 반인반수의 시민들이 걸어다닐것 같인가? 지금 시대가 바로 그 질문을 던집니다! 일루미나티 어젠다중에, 세금절감, 불편해소등의 명목, 치안개선등, 항상 대중에게 편의나 몇가지 근거들, 합리성을 배제하고 주장되지 않는것은 없습니다. 찾아보면 몇십가지 표면상으로 내세울만한 긍정적인 현명한 이유들이야 항상 존재하지요! 허나, 그것이 한발한발 기분나쁘리만큼 요한계시록적 짐승의 수, 666의 예표를 점점 달성해가고 있다는것, 그게 중요합니다. [목차-72분 43초] [00:00] A. MV1: 내일은 없다 [새로운 제작] *****[본론시작]****** [3:41] B. 전시안과 사탄주의 흐름 간략정리 복습 [5:35] C.대디에게 물어봐! 편의주의속 전시안에 빠질 앞으로의 인류문명! [14:26] D. 요즘나오는 두 개의 원 전시안, 루시퍼 깃발과 일치하는 유란시아 자료& 사탄교대제사장이 밝힌 신성모독 상징들 [17:04] E. 주술적 붉은 무늬 미디어들과 감시사회를 긍정적, 선악인식을 바꾸는 애니메이션 [19:21] F. 인간에게 편의속에 침투해 의식적으로 거리낌없이 만드는 생체관리 시스템 CF [20:00] G. 666 지속적 싸인 광고들 분석과 666카드 현실화 나들이까지 초스피드 진행! [24:31] H. 한발 더 나아간 외국의 인간 하이브리드화&네피림 광고들, 하늘과 땅 뒤집는 메시지들 속출, 바빌론과 우민화! [31:30] I. 사탄세력 지배층이 꿈꾸는 테크노크라시! 인간의 하이브리드화와 시스템 종속지배? 마무리 *****[트랜스 휴머니즘, 하이브리드 연관주제 기존만든 MV 메들리]****** [36:42] J. MV2: 마야+Take One-서태지 [41:57] K. MV3: 기억을 걷는 시간-넬 [48:02] L. MV4: 기다려-키덜트 [53:10] M. MV5: 공각기동대 메들리 [1:02:58] N. MV6: 공각기동대 원조곡 리메이크 *그냥 감동깊은 제작을 한다고 소재로 만들었는데, 뮤비속에 트랜스휴머니즘을 동경할필요는 없습니다. *일하면서 시간이 바쁜 탓에, 아무래도 집중도가.. 이번편은 한 분위기로 가기보단, 그날그날 생각나는 것들을 주제를 보태며, 조금 대강대강 작업했습니다. 내용은 다소 종말이 매우 임박했을수 있다는 흐름으로 무거울수 있지만, 왠지 대강대강.. 본론 반절은 이성으로 깨닫고, 뮤비 반절은 감성으로 즐길수 있도록 양념반, 후라이드반의 조화로 중용있게 제작! 제가 영상제작해서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짜투리 잉여시간을 짜내어 공익적 소감으로 만들기 때문에, 한번 정도만 오탈자 수정하고 바로 올리니, 사소한 오탈자 에러는 양해해주시길! *하이브리드화에 대한 기존 소개는 성경적 장편 음모론을 참조! [272분] 성경적음모론-911,하나님에 대한 반란! 사탄세력과 일루미나티 혈통,하이브리드 네피림군단 대기중! 납치와 아이들 유괴,렙틸리언 여자 폭로[CRAMV(D.U.)-33] https://www.youtube.com/watch?v=OcgI7... 지금 시대가 더이상 세대가 이어지지 않는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글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인터넷검색으로만 체감되는 수많은 정황들, 하지만 매일같이 들리는 하늘의 소리만큼은 체감되는군요. 그 길을 가면 어떻게 될까?" -잇큐선사, 광사랑2030- 걱정하면 아니 된다. 걱정하면 길은 없으리. 한 발 내밀면, 그 한 발이 길이 되고 그 한 발이 도道가 된다.. 그럼, 평안이 함께하시길~!!! *모든 영상은 비영리, 무광고설정 게시!(어쩌다 나오는 광고는 제3자) 

*Making Note: http://travelfacebook.tistory.com (블로그 외압으로 폐쇄)





==고정댓글===


*이번 편, 몇번 요즘 광고가 종교적 심벌이나, 666싸인이나 전시안이 많이 나타난다고 몇몇 방문자와는 댓글등으로 얘기했던 것인데, 사례를 모아서 영상정리해봅니다. 사실 이 내용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많을수 있을듯합니다. 다들 스마트폰이 편하고, 내가 앞으로 음성서비스를 아바타가 전시안이 나오던, 666 숫자가 나오던.. 편리하니까 재밌게 쓸 생각이었는데.. 모두 사용하는데, 나만 안쓰면..? 그런, 상대적 불편을 감수해야 하나? 아이팟이 처음 들어올때 시중에 MP3의 형태가 중소기업마다 반짝이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수십종류이고, 매우 다양했습니다. 틈새를 공략하면서, 대중의 수요에 맞추기 위해, 대중에게 선택받기 위해 경쟁하던 시대였지요. 아이팟이 들어오고, 수많은 MP3회사들이 사라지고, 하나같이 천편일률적으로 사각형 mp3를 만들고, 기능이나 조작방식은 미니멀리즘이란 구호아래 매우 불편해짐에도, MP3의 형태가 단일화되는 것을 보고, 더이상 소비자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대기업이 획일화된 제품만을 만들고, 소비자에게 강요, 불편을 편리해질때까지 강요하는 시대로 바뀌어갔다는 것을 느낀적이 있습니다. 쿼티 스마트폰 알게 모르게 수요많았지요. 카카오톡 문자할때 문장으로 보내느냐, 단어로 보내느냐?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애초에 만들지를 않고, 터치만으로 획일화! 어느날 문자를 보니, "뭐하삼?", "오키" 단답형 스무고개대화만이 이어지더군요. 지금 대중이 축약어 남녀노소 이해해야 한다고 광고가 나오지만, 사실 그 축약어가 스마트폰같은 미디어 시스템의 선택지없는 하드웨어에 의해 조장되고, 길들여졌다는 것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계의 작동방식 매뉴얼 단순화, 미니멀리즘뿐만 아니라, 인간의 사상또한 통제하기 쉽게 미니멀리즘화되고 있다는 것을 우려해보아야 합니다. 길게 생각하고 길게 비판적 사고를 할수 있어야, 사실 오늘날의 많은 음모들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인간 윤리의 확연한 경계가 테크놀러지에 의해 점점 희미해지는 시대! 미디어속에서 빈번하게 노출되는 하이브리드 어젠다가, 알게 모르게 여러분의 생체칩에 대한 인식을 바꿀수 있다는 것을 경계하시길 바랍니다. 한번에 100%씩 오지 않고, 5%,10%, 조금씩 진해지듯이 인식에 침범하여 한발한벌 허용합니다. 여러분이 자연스럽게 전시안 아빠랑 음성토크를 즐기고, 이빨을 닦으면서 생체관리 시스템에 익숙해질때쯤을 좀 더 지나면, 현금없는 사회정착과 함께, 좀 더 편리하게 생체칩으로 모든 위치정보, 결제, 회사출퇴근, 집의 전자동가구조작까지.. 666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 시스템을 허용하게 될 것입니다. 계속 편의와 문명의 이기, 시스템을 아무 생각없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의존한다면 말이지요!! 말이야 어쨌든, 행적에서, 그 시스템을 편리하게 생각하며 즐겁게 사용하며 하루 대부분을 보낸다?=찬성하며, 경배한다!! 동의어가 아닐까요!!! 컴퓨터or폰고장이던, 인터넷 공사로 페이스북이 하루 먹통되면 하루종일 손이 안잡히실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게임도 마찬가지이지요. 우린 무엇인가 대상을 즐긴다고 생각하지만, 그 즐기는 만큼 사실 그 대상=아바타에 중독되어 있고, 의존하여 있다는 것을 성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디어와 시스템으로부터 물질적, 정신적으로 의존성을 버리고, 최대한 독립성, 자유를 구축하는게 중요합니다! =====[답글중 추가]======= 교회라는 간판은 예전부터 너무나 말과 찬양의 축제로 아름답게 치장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말세의 정황들이 더욱 드러날때 봐야하는것은 걔중, 간판을 거는만큼 영업을 실제로 하는가입니다! 유튜브에서 본 댓글 발췌입니다. 요즘 이런 기조를 흔히 봅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은 한번 결정되면 불변합니다. 구원은 인간의 선행, 성실함, 착함, 의로움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사함 받음으로서 이뤄집니다. 주님의 보혈로 죄사함 받고 구원을 얻은 성도는 인간의 행동으로 그 구원을 잃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동에 따라 주님의 구원이 있다가 없다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슷한 곳으로 떠오르는 곳이 있군요.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의 모토! 일루미나티 깃발을 쓴 오대양, 구원파의 교리!!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 파에 속에 구원받은 자는 사람이고, 그외는 가족이더라도 개돼지로 여깁니다. 이건 다 말장난 입니다. 누가 자꾸 농간질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산상수훈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한 말들을 매우 부정하고 있지요. 일부 교인들은 자신은 예수를 진실로 믿기 때문에, 악을 떠나서 관심을 가지지 않고,결국 드라마 TV만 보겠다 하는데.. 사탄세력이나 전시안등에 대해 애초 경고해야 하는 것은 사실 교인들이 맞으며, 달리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정부, 일반대중 딱히 더 합당한 사람들은 없습니다. 현실적 정황속에서 가장 디테일을 살피고 제시해야 할 분들이, 어떤 디테일을 접해도 계속 이런 말들만 합니다. 뭔가 아름다운듯하나, 결국 자신은 이 문제에서 빠지겠다는 본심을 말하긴 어려우니, 주님과 하나님을 말하면 별로 태클걸 사람도 없으니, 운치좋게 에둘러 표현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결국 유체이탈 화법으로 나타납니다. 영상의 내용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어떻게 해야할지를 그런 다짐을 이야기하지 않고, 위와 같은 말들만 반복하거나, 리뷰자 화법으로 남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에 대한 돌아봄만이 화제속에서 빠집니다. 지금 광고속에 전시안이 어떻게 들어오고, 666 상징들이 실제로 사건들속에 현실화되고 있는 속에서, 나는 나의 역할로써 앞으로 무얼하겠다는 감상만이 극소수분들을 빼고는 부재합니다. 허나 깊은 본심에서 스스로 회피함을 속일수 없을 것입니다. 양심에 찔리니, 무엇인가 찾아와서 더 이야기를 하지만, 실로 제가 일루미나티 음모론 채널을 운영하면서, 적은 일루미나티가 아니라,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이들 세상의 기초에서 선의를 행하는 것을, 매우 고차원적 이해나 교리를 도입하여 오히려 가증한 것으로 바꿔놓기 여념이 없는 교인들이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가슴이 아닌 머리로 억지로 복잡하게 어려운 말들을 따라가 받아들이게 하는 것은 세뇌교리이며, 수십개가 모두 사이비입니다. 어쩔땐 사탄세력이 아니라, 가장 훼방자의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이분들입니다. 자신들은 나서기 싫고, 말로는 말세라 맞장구치지만 그렇다고 정말로 마음속으로는 말세라고는 체감치 못하며, 그냥 여전히 사업이 계속 잘 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남이 나서는 것은 불쾌하고, 자신이 틀렸다는 느낌을 받고 싶지 않아서, 애써 찾아와서 하나님의 의는 따로 있고, 인간이 선을 하는 것은 불경이나 오만이며, 계속 같잖은 소리를 합니다. 자신이 선행을 하는게 신에 대한 불경일까 매우 우려하는데, 사탄숭배자도 자신이 선행을 하면 루시퍼가 싫어할까 우려를 합니다. 말과 출발은 그 심는 나무는 다르나, 스스로가 그 사상을 무화과라 생각하던, 쭉정이라 생각하던, 도달하는 그 열매, 행위는 사탄숭배자나 교인들이나 일치를 이루며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창조주의 자녀가 하나님의 공의로운 속성을 닮으려 하지 않고, 선을 애써 행하지 않으려는 것이야말로 죄악이고 오만인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그분들이 소리를 내는 것은 사실 두려움의 반증이나, 자신들이 그렇게 선지자처럼 소리를 내야 하는 곳이 있다면, 찾아다니며 애써 선의를 행사하려는 대중에게 할것이 아니라, 모세나 엘리야처럼, 사탄세력앞에 나아가, 당장 가증한 과업을 멈추라고 소리를 내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사실 여기까지 찾아와서 뭐라고 하지만 않고, 자기들 커뮤니티속에서 계속 자기들 믿음을 그렇게 정하겠다면, 관여할 생각도 거의 없지만, 막상찾아와 시시비비를 운운하고자 한다면, 그것이 제가 보는 보다 올바른 자녀들의 모습이라 말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이 카테고리에 유튜브 차단된 수많은 영상을 소개했지만, 귀찮아서 아직 덜 살펴보고, 안올린 영상도 있을 것이다. 에둘러 차단율이 10%를 넘길 지경이니.. 수익도 일체 없던 영상제작은 그렇다치고, 새로운 제작을 해도 안올라가는 영상이 많고, 앞서 스피카 스튜디오등 이야기를 했지만, 요즘은 유튜브에서 임의적으로 누군가 필터링하고 채널들이 규제를 받는 사례도 넘치고 있으니, 

기실 글에 비해서도 막대한 시간을 소모해야 하는, 음모론 영상제작에 대해 요즘 안하는 연유이다.


간략 백업 발행노트를 마친다!



[2020.10m.31d, 밤 22시 20분경,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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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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