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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거래일 드디어 누적 수익률 4천따리를 돌파한다. 

지수는 그럭저럭 평온했던 장!

 

 

 

투자라는게 그렇다. 

하루 5만원 버는 날도 있고, 10만원 버는 날도 있지만, 한달에 또 몇번은 큰 수익을 볼 기회가 있는 변동성 장이 터진다.때론 한달에 20일보다, 단 하루의 수익날이 클때도 있고, 어느날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준비된 자세로 임해야 한다.

 

전일이 그런 날이었다.

 

모바일 주력계좌이 매매분석.. 

수수료와 제세금의 지출이 원금 10만원 대비로, 이미 다섯달만에 53만원 가량, 즉 원금의 500%가량을 지출.. 주식투자가가 대한민국에서 납세의 일등공신이란 것은 결코 헛말이 아니다. 

만약 비트코인처럼 처음 10만원에 한종목에 몰빵하고, 45배 올라, 450만원에 단한번 매도한다면, 세금및 수수료야 1만원좀 넘는 정도에 그치겠지만, 실제적으로 그렇게 투자시장이 형편이 좋은 것이 아니다. 

부단히 사고 부단히 팔아가면서, 조금씩 수익을 보고 나오는 투자자산을 눈덩이처럼 불릴수밖에 없다. 

하루 약정대금이 이제 8~900만원 정도이니, 상당히 자금회전을 빡세게 하는 편!

 

 

 

사실 또 새로운 실험계좌에 단일가로 수익내기 전략으로 30만원을 전일보다 2일전에 이체했기 때문에, 해당 투자금까지 반영하면, 총 누적수익률은 엑셀이 정확하다. 

104거래일- 누적 수익률 + 4583. 89% 달성! 즉 투자자산은 5개월간 45.8배 가량으로 증가! 

이는 104일 동안 매일 주식투자로 복리로 3.7% 정도씩 수익을 내면 가는한 자산증가율이기도 하다. 

 

 

사실 투자금의 많아지면서 자금을 가성비있게 다 쓰지 못하는 날도 많아, 좀더 노력차원에서 오후 3시 30분에 시마위했던 주식시장을 예전부터 연구했던 단일가 전략을 테스트해보기로 한 것..

 

30만원이체를 해서 신용과 현금을 각기 당일 사는등,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해보고 실험을 해보고 있는데..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하고, 현재 1만 2천 5백원가량 꼴아박었다!

 

결과가 좋으면 좋지만, 만약 모델이 실패한 모델이면, 또 투자손실이 날수 있으므로, 그렇기에 항시 처음 돌다리 두들겨보는 전략은 소액으로 실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이 계좌는 기존에 10만원 집어넣고, 거의 마음이 이끄는대로, 몰빵과 미수를 반복하면서 테스트했던 계좌이기도 한데..

10만원이 단기간 1만원도 안되는 자금으로 줄어든 것이다. 

 

매일 쪼금씩이라도 손실이 나는게 주류이면, 투자금은 결국 0으로 수렴한다. 

매일 쪼금씩이라도 수익이 나는 투자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럴때 투자금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수 있다. 

 

 

한달여간의 매매패턴 조회.. 꽤 바람직한 막대를 보여준다. 

 

오늘도 모든 거래 종목에 있어서 전승매매!! 어지간하면 마이너스 손절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당일사서 수익내고 파는 종목도 있지만, 일주일간 질질 끌며 물타기해가면서, 팔리지 않는 종목들은 안되면 될때까지 흐름을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팔지 않고 장을 종료하기에, 마이너스 매매손익이 잡힐일이 없다. 

 

필자가 세운 매도의 원칙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고, 나름 최우선의 매매가 되도록 지키려고 하는 부분이 있다. 

 

첫째 가장 좋은 것은 하루 모든 종목을 수익매도 하면서, 매매손익도 플러스이면서 계좌잔고도 플러스하는 것!

 

둘째 그러나 장이 너무 안좋아 계좌 잔고가 줄어든 날은, 단돈 +1원이라도 매매손익을 만들어서, 매매손익 관점에서라도 수익을 지키며 내일을 도모하는 것이 그 다음 방법이다.

결국 이론적으로 어찌됐든 저찌됐든 모든 종목을 매매손익 플러스로 팔수 있으면, 계좌 잔고는 늘어날수 밖에 없다. 

 

셋째, 물타기를 아무리 해도 정말 안되겠구나 손절해야할 종목이 있을때도, 가급적이면, 그 손절의 마이너스 매매손익을 상쇄하여 단 돈 1원이라도 매매손익이 플러스가 될 다른 종목을 같은 날 처분하여, 적어도 하루의 매매패턴에서 선빵했다는 느낌을 지키는 것이다. 

(만약 손절할 종목의 마이너스 손실이 큰데, 익절할 종목의 플러스 수익금은 작다면, 손절할 종목을 해당부분보다 작게 맞추면서, 부분적으로만 손절하면서, 매매손익을 지키는 것이 좋다. 

But, 그러나 전쟁, 천재지변등등.. 정말로 손절해야할때는 임기응변으로 그냥 손실매도를 할수 밖에 없는데, 그걸 익숙한 버릇이 되듯 최우선 습관으로 만들지 말고, 최후의 마지막 보루, 비장의 수단처럼 여기고 애초 그럴 상황까지 내몰리지 않을 만한 종목을 고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전일 하루 75만 3천원을 벌고, 계좌 투자금 대비로는 24. 73%의 수익을 올렸는데.. 좀 더 높은 수익률이 가능할 것 같아, 

다 팔지를 않아서 실제 당일 매매손익은 +32만 9003원!

 

 

 

주식투자! 매일매일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일때는 그게 바로 지옥이고 스트레스 심한 나날이었으나, 

문득 투자라는 것이 마르지 않는 샘물에서 계속 물을 뜨듯 할때는 천국과 즐거운 놀이터로 바뀐다.

작은 투자금이 황금알을 낳는 닭처럼, 매일매일 열일을 할때는 신명나는 투자가 된다. 

매일매일 필요할때마다 노른자를 빼먹듯, 투자금을 인출하면서, 더욱더 계란이 많아지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밑빠진 독에 물붓는 개구리가 될 것인가? 마르지 않는 샘물을 관리하는 개구리가 될 것인가?

밑빠진 독에 물을 부어도 수많은 투자자가 자신의 타성에 젖어서 놀라우리만치 같은 전법을 수년이고 십년이고 반복하면서, 수없이 깡통을 차고, 또 같은 식으로 투자하면서 이번엔 잘될꺼야라고 한다. 

뭐~ 필자도 그랬으니... 

사람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사실 자신의 성격이나 성질머리, 성향이 큰 영향을 미치는 주관적 투자방법을 객관적으로  바꾸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큰 돈을 투자하기 전에, 수없이 계좌를 나누어 각기 다른 방법을 적용하며, 자신에게 먹히는 투자방법을 찾고 귀찮더라도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 되는 것이다. 

좋은 투자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뜻하지 않은 판단미스나 감안해야 할 부분을 놓쳐 시행착오를 겪을수도 있고, 곧바로 주력부대를 그렇게 굴려서 망하면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다. 

그래서 소액으로 실험부터 충분히 하고 수업료를 최소한으로 지불하며, 투자스타일을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투자의 도(道)- 처음 주식투자를 한다면, 괜히 비싼 수업료 지불하지말고, 소액으로 계좌를 나누어, 각기 다른 방법으로 수익률 모델을 먼저 찾으라! (2022. 10. 31)

https://charlieman.tistory.com/1191

 

주식투자의 도(道)- 처음 주식투자를 한다면, 괜히 비싼 수업료 지불하지말고, 소액으로 계좌를

3주전 머리속에만 있던.. 하지만 왠지 모르게 귀찮고 하기 싫어서 하지 않았던 실험투자를 해보기로 하였다. 회사다니며 배운 정말 유익한 자산은 엑셀... 필자 스스로 자산변동과 수익률 현황,

charlieman.tistory.com

 

뭔가 좀 이렇게 하면 돈을 벌 것 같다는 판단이 서도, 당장에 하기엔 너무 귀찮고, 왠지 하기 싫은 투자방법들이 있다.

화끈하게 가고 싶고, 당장 운에 기대서 상한가 잡고 대박나면 100% 금세 버는데,  사람 심리가 깨적깨적 수고롭게 하는 투자법은 수익이 장기적으로 좋을것 같더라도 왠지 모르게 귀찮아 안하게 되는데, 그러나 자신들이 생각한 그러한 필승법이 있다면, 그것을 내년 내후년 자꾸 미루지 말고, 당장 한달을 큰 욕심없이 먼저 자신만의 필승법을 찾는게 우선이라는 결론을 내고, 바로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대개, 그러한 투자법이 결국은 좋은 것이 될수 있다. 

 

 

좀만 잘 생각해보면, 이것은 결국 절대반지와 같이 진귀한 최종 승리방법이란 것에 도달할 것이다. 

 

 

 

 

주식시장 돈을 벌려면, 수급을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수급이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저런 수급 말고, 호가창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링위의 권투선수처럼 현장에서 느끼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매는 검도와 같다. 

어떤 사람이 검도를 잘하는가?

 

검도책을 아무리 달달외고, 검도 이론을 아무리 연마한들, 실전에서 제대로 쓰지 못하면 실제 대결에서 질 것이다.

 

마찬가지도 주식투자도 실전인데, 그 실전을 이해하면 당연히 수급을 이해해야 하고, 그 벽을 넘어설때 지속적 수익을 전망할수 있다.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를 매우 느긋한것, 너한수두면 나한수 두고,, 동네 장기처럼 생각하며, 

호가창을 내내 멀뚱하게 지켜보며 생각만 한다면, 결국 그 한계를 넘어갈수가 없다. 

 

 

공개적으로 참 말을 할수는 없는 노하우들이나 부분들이 많지만,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그렇다. 

뭐 비유적인 부분 정도는 괜찮을 것이다. 

 

개인투자자는 링위의 복서이다.

 

뛰어난 선수는 가만히 좌부동 있다가 적이 공격해올때 한번에 카운터펀치를 노리지 않는다. 

 

그는 제대로 한방을 위해, 수도없이 좌우로 움직이며,

수백번씩 무의미한 잽을 허공에 때론 날린다. 설령 그게 상대에게 전혀 닿지 않아 무의미한 몸동작이 될지라도~ 

 

그러나 그런 부단한 무의미하지만 발로뛰는 노력들이 결국 분위기를 바꾸고, 자신이 이길수 있는 흐름을 가져온다. 

 

즉 링위에서 현장의 수급을 자신이 이길수 있는 유리한 흐름이 되도록 가져오는 것이고, 한방을 제대로 꽂아넣기 위해, 부단히 체력소모를 각오하며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는 것이다. 

멀뚱히 서있으면 적에게 농락당하기 일쑤니, 현장에 녹아들어, 현장을 장악하는 흐름을 만들고자 선수들은 각축을 벌이는 것이다.

 

 

유튜브 어떤 주식채널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하지는 않지만, 종목이나 성장전망은 사실상 그림자와 같고, 당장 중요한 것은 수급이며, 매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세이다. 

 

양로원 장기두는 노인이 아니라, 링위에 복서처럼 부지런하게 해야 한다. 

일반인이 링위에 올라가 복싱선수가 되고, 처음 대결을 해서 상대를 이기기란 무척 힘들것이다. 

그러나 챔피언의 역량을 갖추게 되면, 오히려 진다는게 어려울 정도로, 결국 변하게 된다. 

 

새로운 종목들에 대해서 큰 기회들을 준다면 관심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수익을 낼수 있을만한, 주가 흐름이나 패턴에 대해서 익숙하게 숙지하고 상대할수 있는 관심종목을 20~30개는 추리고, 그 종목에 대해서만큼은 익숙해지는것이 좋다. 

큰 대박이나 수익은 매일 오는 것이 아니니, 패턴에 익숙한 그런 종목들을 잘 관리하면서, 큰 기회가 없는 날은 그러한 종목을 매매하면서 소소한 수익을 내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찌됐든, 저찌됐든, 하루 매매가 손실이 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선 감사한 일이다. 

 

어느 누구도 투자조언을 이런식으로 해주지는 않겠지만, 누군가 필자처럼 주식투자에서 수천프로 수익을 내고 싶다면, 필자가 해줄수 있는 조언의 핵심은 바로 그것이다. 

유튜브에서 종목리딩이나 뭐 분석하는 영상들, 너무 맹신들 안하는게 좋다. 

필자는 투자기간 내내 그런 유튜브를 거의 본 기억도 없다. 

 

 

HTS의 방대한 기능을 스타크래프트 게임메뉴처럼 체화하여 숙지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그것은 애초 링위에 글러브도 제대로 안끼고 나와 제대로 설 준비도 안됐다는 것으로, 필자도 스마트폰 투자를 하라고 한다면 비싼 수수료는 물론,

수익내기가 녹록하지 않을 것이다. 

프로게이머가 게임 메뉴에 있어서 그렇듯운전대를 노련하게 잡는 배테랑 택시기사가 그렇듯이..

, 투자자는 HTS의 방대한 조회와 정보파악에 수십개 창의 조회에 숙달이 되고, 매우 체화되고 빠삭한게 좋다. 

 

차트와 거래량, 그리고 호가창을 분주하게 관망하는 것은, 복싱선수가 링위에서 풋워크를 하는 것처럼 기본중에 기본이다. 

제대로 뛰지 않는다면, 카운터 펀치를 맞고 나자빠지기 일쑤가 되는 것이다. 

 

 

필자는 32인치 QHD 모니터에서도 창들이 너무 많아서 때론 계단식으로 정렬해서 매매를 하는데, 

지금 화면크기도 너무 부족하기에, 언젠가는 최소 40인치나, 8K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한다. 

뭐 아무튼 근데 지금 2008년도 말인가 사서 14년째 쓰고 있는 오래된 컴퓨터와 DIV 케이블로 연결가능한 싸구려 그래픽카드의 한계로는 4K는 좀 버겁지 않을까 싶지만, DDR 5 상용화된 시점쯔음이 될때는 새롭게 컴퓨터를 바꿔서 투자환경을 대폭적으로 개선할 꿍꿍이도 있는 것이다.  

 

어떤 종목을 몰빵하는 것보다, 하루 수많은 종목을 욕심없이 거래하며 팔고 사고 한다. 

당연히 엄청나게 키보드를 두들기고 마우스를 움직이며 장중내내 분주할수 밖에 없다. 

그래서 폐지줍기 투자법이라고 명명했다. 

 

당장에 큰수익보단, 매일 3% 이상의 수익만 거둘수 있어도, 저렇듯 투자금을 5달만에 45배 이상 불릴수가 있는 것이다. 

 

누적수익률이 천프로를 갱신할때마다, 일지를 남기도록 하자!

 

재태크 일지를 마친다.  [2022. 3m. 16d, 오전 3시 8분,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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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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