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C.S-3] [난민 문제에 대한 스틸컷 모음, CRAMV(D.U.)-102 중에서]

원본 이미지: https://drive.google.com/open?id=1xFN...

 

 

난민 문제를 놓고 전국민적 찬성 반대논의를 하기 이전에, 우리나라는 제대로 난민을 받아들인적 조차 없다!

뭉퉁그리지 말고, 통계적으로 수학적으로 이것이 얼마나 잔인한 결정인지 먼저 제대로 짚어보자!

 

뭔말인고 하니, 2017년 추산 6560만명 세계 난민! 70억 인구중 140분의 1의 인구수, 5천만명, 즉 그 만한 경제력를 포함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인 우리나라, 매우 공평하게 세계가 각 나라마다 분담하여 N분의 1로 노블리스 오블리제로 참여한다면, 인구 101명당 굶주리는 난민 1명을 받아주면 되는 통계이고, 우리나라가 수용해야 하는 난민의 숫자는 도의적으로 47만명이다!

 

 

 

2017년 그 6560만명의 난민중, 그 해에 우리나라에서 수용이 인정된 난민의 숫자는 그러나 꼴랑 121명! 

47만명의 몫에서 0.025%에 불과한 수준이다.

즉 그와같은 논리로 모든 세계각국들(대부분은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들)이 우리나라처럼 0.025%만 받고, 99.975%는, 더 이상 받아서는 안된다고 한다면,  6560만명 난민중에 1만 6천 940명만이 살기회를 얻게 되고, 나머지 6558만 3000명은 미안하지만 우리들 알바가 아니고, 죽어줘야 한다는 것에 암묵적 동의를 하고 있다는 것에 이르게 된다!

 

 

5천만 인구중에 6560만 난민중에 121명을 받고 못받겟다 태극기 들고 반대집회를 하는 나라, 

도대체 그 안에 양의 탈을 쓴 늑대와 이리떼들뿐, 무슨 14만 4천명의 숭고한 의인들이 퍽이나 있겠는가?

이 실태는 어디 외국나가서 내가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부끄러워서 말도 못할 지경의 수준이다!

아! 625때 그렇게 전세계로부터 식량지원과 수많은 물자를 아낌없이 공급받아 기적을 이뤄서 세계경제대국이 된 한국..

 

 

 

6560만명 세계난민이 발생하니, 꼴랑 121명 받아놓고 우린 더 이상 먹고 살기 힘들어 난민 못받겠다 전국민적

반대집회를 열심히 하고 있는 그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의 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매년 수백만원의 휘발유값을 아낌없이 지출하는 개인 자동차를 편의를 중요시해 소유하고, 

집들과 아파트를 가진.. 언제나 피자와 치킨을 시켜서 먹다 배부르면 내버리고, 심심하면 먹다남은 음식물 쓰레기가 식당에 넘쳐나고, 

하지만 난민은 일백명도 수용하기 힘들다고 손사래를 치고 결사반대를 하기 바쁜 그런 부유한 나라에서 왔다구요?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들의 마땅한 실천은 또 어디서 그렇게 전횡들이 있기에, 이 땅에서 다 어디에서 전멸해버렸고,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다 하늘의 뜻이거나, 하나님의 일"이라며.. 

언제부터 성경은 사람 죽이는 것을 합리화하기 위해서, 자신의 이기심에 명분을 보태는 일에만 곧 잘.. 정치적 이해관계나 지역이기주의와 야합하여 쓰이게 도구로 전락하였는가?

 

언제부터 자신은 소중하게 여기면서, 난민은 다른 종자나 알이나 족족 까는 바퀴벌레마냥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며 등급을 나누게 되었는가? 고급아파트단지의 사람들이 집단이기주의로 우유배달부에게 엘리베이터를 뺏은것과 이 세태가 다를바가 무엇이 있는가?

 

 

어떤 위협이 될수 있기 때문에, 혹은 보금자리를 지키기위해  말살부터 해야 한다는 논리라면?

과연 그렇게 해야할만큼 논리를 펼치는 이들은 구제받을 자격이 있는 인간다운 자들이고, 정의라는 것이 가슴 한줄속에라도 있는 자들이기는 한 것인가?

과거의 로마 십자군전쟁을 일으킨 교황과 지금 시대가 달라진 것이 무엇인가?

1억명 가까운 다른 자유주의 진영을 말살한 공산주의자들과 다를바가 무엇인가?

부와 명예를 지키기위해 아이들을 바치며 인신제사를 하는 사탄숭배자들과 다를바가 무엇인가?

순수한 게르만의 영광을 지키기위해 유태인을 척살해야 한다고 한 히틀러와 다를바가 무엇인가?

 

 

그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모습이고, 기독교의 신의 공정함이 겨우 그 정도에 불과하다면.. 

그 신을 알라나 아프리카의 다른 토속신보다 더욱 우대해야 할 이유라도 있는가?

 

 

결국 도덕이 없고, 세상의 힘과 기득권을 따라서 내 밥그릇과 둥지만을 지키고자 하기에 여념이 없다면..

애초 사탄이던 하나님이던, 알라이던 보다 강력한 신을 쫒으면 그만인 것 아닌가?

 

 

참 깔끔해서 좋다. 난민을 반대하는 당신들중  대부분은 텐트치고 사는 사람들은 아닐 것이고, 살만한 평수의 아파트나 주택을 가지고, 집안엔 커다란 냉장고를 가지고, 한 여름에 선풍기가 아니라 에어콘을 키면서 살 정도의 경제력이 있으면서, 당장에 배부르고 당장 마트에서 끼니 때울 걱정은 하지 않는 사람들이 태반들일 것이다! 

 

 

그리고 미안하지만 6558만명의 난민들이 갈 곳이 없어 굶어 죽어줘야 하더라도, 수 많은 난민 아이들이 하루하루를 연명하기 위해 길거리 쓰레기통을 뒤지며 게걸스럽게 연명하고 있는 사실 따위는 알바가 아닐 것이다!

총을 든 테러분자들이 무서운 이들인가? 

웃으며 이런 일을 묵인하는 부유의 문명국의 시민들 또한 무서운 이들이다!

 

 

그들은 적그리스도와 추종세력이 역시 기득권 속에서 자신들을 신세계 질서의 

"난민"으로 취급할때, 똑같은 논리로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정한일이며, 안타까운 

일이긴 하나 대의적으로 어쩔수 없이 제거되어야 한다고 말할 때, 그렇게 역지사지 

입장이 뒤바뀌어 버린 약자의 처지에 속하게 될 때, 반박할 말이 없을 것이다!

 

바로.. 자신들이 그 누구보다 그런 기준으로 세상 속 행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언젠가는,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하였으니..!

 

 

 

70억 인구중 24억이 크리스천이고, 그들중 개신교는 과거 교황을 적그리스도 세력이라 하며 십자군의 만행이나 부질없음을 그렇게 비판했는데.. 또한 자신들은 모두 고와와 과부를 돌보란 예수의 가르침을 너무나 잘 따르며 천국가는데.. 예수를 너무나 믿는다외치며 받드는 그 총의는 너무나 희한하게 6560만명의 굶주리는 난민들 중, 99.975%인  6558만 3천명은 우리처럼 배부르게 살아선 안되고, 조금도 나누어선 안되고, 갈곳없이 뒈져야한다는 결론이 매우 타당하다라? 

 

그렇게 교황을 비판해놓고 이제 또 본인들이 기득권이 되자마자 바로 십자군 같은 교황의 논리를 펼치며 결과적으로 예수의 가르침을 가장 배척하는데 앞장선다라?

 

 

재밌네.. 그런 믿음은 개나소나 다 행하는 것이며, 차라리 이슬람이 이웃사랑을 더 실천하지 않겠으며,

그렇게 해서 지켜야할 소중한 것이 이미 너희속에 조그마한 티끌이라도 남아있겠느냐!

 

 

결국 난민문제가 끝나면 이해관계를  똘똘뭉친 무리들은, 사실상은 대의도 정의도 없으니, 

자기들끼리도 언제고 오합지졸 다투기 바쁠 뿐!

 

 

언제부터 예수의 가난한이를 돕는 사랑의 가르침이, 일전한푼 나누기 싫어, 

사람을 죽이는 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팔아먹는 예수가 되었는가!

 

 

한 사람이 차라리 이기적인 이유나 욕심을 솔직히 말하며 돕지 않을때는 그는 스스로 잘못임을 아나, 

사람이 종교의 논리를 끌어와 부덕한 자신을 가리고, 악을 앞다퉈 행할때는, 

이미 분별과 양심이 사라지고 한없이 어두워져 구제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그래, 너희는 굶주리고 오갈곳 없는 지극히 작은 난민들에게 베풂지 않음으로 너희 임금에게 푸대접을 하면서,

너희가 섬기는 임금의 영광을 더럽히고 사탄과 다를바 없을 수준으로 먹칠하고 남들에게 욕되게 하여,

너희는 너희가 세운 그 자유한 율법대로 심판 받을자처럼  그렇게 열심히 말도하고,  행하기도 하라!

 

 

 

*[유튜브 원본 칼럼 링크]*

[C.S-3]  [난민 문제에 대한 스틸컷 모음, CRAMV(D.U.)-102 중에서]

https://www.youtube.com/channel/UCs2HohvZ1g3ao3DiEZr2ocw/community?lb=UgzZh-gMmGasQ6JfeVl4AaABCQ

 

위링크 영상 차단! 대체 링크

 

[비번:charlieman,(후국가차단)] [472분]종말의 묵시록! 적그리스도 총집편(교리,성명서)-신세계질서 60억이상 인류제거선언,이마,오른손 짐승의표!네피림,썬(CERN),후버댐포탈환란[CRAMV(D.U.)-102]

https://charlieman.tistory.com/42

 

[2021. 1. 17. 18시 7분 재발행, Charlie Conspiracy]

반응형
Posted by Charlie Man
,

[검색바3(하단), 찰리맨]
-제목+이미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