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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음모론을 연구하면서 얻게 되는 장점이 있다면, 세상의 가장 거시적으로 돌아가는 일들에 대해서 일련의 정보들을 마주치며 저절로 이해하고, 보인다는 것이다. 

선악과로 반반 선도 알고 악도 아는 인류가, 즉 선에 이끌려 선도 택할수 있고 악에 이끌려 악도 택할수 있는 인류가! 
가장 거시적 스케일에서 세상의 쟁투는 선과 악의 끊임없는 쟁투와 싸움이지만,
(사실 이것은 한 개인속에서도 평생을 살아가면서 감내해야할 투쟁이다.)
 
신념들이나 정책들또한 하나의 생명처럼 생명력을 간직하고, 줄다리기 싸움처럼 그 스스로의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쟁투를 벌인다. 

문득 짤막한 구글검색에서 찾은 내용은 매우 중요한 의제를 다투고 있다!



A. 2020년 7월 의료인과 의료기관 종사자 예방접종 의무화를 입법추진하고 있지만, 글쎄..시민들은 대부분 의료인에 속하지 않으니 우리야 나쁠것 없지.. 별 관심이 없는 듯하다. 



B. 두달지나 2020년 9월.. 이렇게 반대가 없으니.. 이러한 백신강제주의란 신념은 슬슬 고개를 치켜들고, 다양한 직업군들에 확대 노력이 이어져야 한다는 기조의 기사가 나온다.



C. 덩달아 거의 비슷한 기간.. 국민 57%가 코로나 백신 보급시 전원 의무 무료 접종해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왔다. 




D. 이미 이런 발의 2년전부터,  2018년 이미 신념적 밑밥은 세팅되었다. 

백신에 대해서 여론적으로 관심을 갖게 하고, 토론적 결과들은 백신을 내가 맞지 않으면 남에게 민폐를 주게 된다는 논리를 심어놓고 대중에게 각인시키려는 노력들이 있어왔다. 




전국민이 강제적으로 백신을 맞게 되는 법안이 발의되는 것은 현시점에서.. 지금 국민들이 오히려 과반수 이상 찬성하는 실태를 볼때, 너무 맥이 없어서 코앞에 닥칠수도 있는 일이 되었다는 점에 주목하자!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의제는 특히나 발빠르게 치고 들어온다


캐나다 같은 나라에서도 백신을 전국민에게 맞게 하려는 노력들이 보여지는 듯하고 일부 시민들은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아마, 전국민이 백신을 맞게 하자가 아니라, 전세계 시민이 백신을 맞게 하자가 최종 목표가 될 것이다. 



시민 여러분들은, 현재 의료계에 추진되는 강제 백신 접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아까 설명했다시피 수많은 불특정의 찾아오는 환자를 마주치는 의사나 간호사들이나 병원 사람들이 백신을 맞지 않으면? 그들이 어떤 병을 전염시키면 일파만파 답이 없고 병원이 확산의 주범이 될수 있다는 강력한 논리가 주장되어 이를 관철하려 할 것이다. 



여기서 의사나 의료집단이 반대를 하면..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놈, 생각이 짧은 놈.. 남에게 민폐끼치는 것에 대해 조금도 거리낌이 없는 사이코패스 집단처럼 대중에게 매도될 것이다.



똑같은 논리로 이것은 학교나 기숙사, 군대등 수많은 단체생활로 조직체를 이루는 곳들로 확대될 것이다. 


역시 한 한생이나, 장병이 백신을 안맞아 싸그리 교실전체가, 내무반 전체가 감염에 걸리면 그는 이기적인 인간이 되기에 모든 이가 백신을 의무적으로 맞아야 한다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똑같은 논리로, 정부 지령에 따라서 대기업을 먼저 시범케이스로 하여. 직원들이 몇명이상 모인 소규모 민간 직장등에도 폭넓게 확대될 것이다.

역시 하루중 8~10시간을 동고동락하는 좁은 사무실이나 현장에서 한 사람이 전염병에 감염되어, 집단으로 전염되면 그는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원이라고 매도될 것이다. 



더욱 나아가 이것은 수많은 아파트 단지나, 주거에까지 파고들 것이다. 

그 단지내에서.. 그 동네에서 한가구가 전염되어 일파만파 동네가 번지게 되면 역시 그 집안은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집단으로 간주되고 매도될 것이다. 



또한 거리나 지하철, 버스.. 경기장 공공장소의 안전과 이벤트 유지를 위해서, 결국은 모든 시민들이 한명도 열외없이 안전함을 증명할수 있는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사회적 운동과 함께 법안들이 실행될 것이다!




간략히 말한다면.. 프리메이슨..글로벌 리스트들로 대변되는 세계주의자들이 이러한 전세계 시민 백신맞게 해서 통제하기가 암암리에 주장되는 것일텐데...?


거기에 함정이 있고, 그 신념과 논리에 찬성을 하는 시민들은 언젠가 스스로 지지한 것들이 스스로를 자승자박하는 꼴이 되어 직면하게 될 것이다.



백신속에 침투할수 있는 하이드로겔 센서, 인간 몸을 통제할수 있는 초미세 생체나노칩에 대한 우려를 해야 한다.




코로나로 장기간 연출되는 이 새로운 양상의 사회속에서, 강력하게 백신이 언급되고 있지만, 기존칼럼에서 필자는 이미 한번 말한바가 있다. 



1996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때는 악의 권세들이 세계를 지배할때로 996이란 숫자를 통해서 666을 암시한다. 

[K-POP] 1996,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1996,When They Ruled the Earth)-서태지(Seotaiji), 테라포마스AMV [CRAMV-066, P4] 
조회수 1,184회•2016. 8. 24. 
https://youtu.be/O9XvrCe_vO8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에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 채.. 이것은 사탄에게 잡혀사는 세상을 의미한다!





서태지와 아이들 시대유감 가사속에서 두개의 달이 뜰때는 매우 불길한 악이 권세를 잡는 시대이다.

[K-POP] 시대유감(時代遺憾, Regret of the Times)-서태지(Seotaiji), 테라포마스(Terra Formars) AMV [CRAMV-066, P5] 
조회수 1,503회•2016. 8. 24. 
https://youtu.be/QslMczTdPbE



월식이나 일식의 현상이, 해와 달의 교차속에 이루어지는 현상이지만.. (어찌보면 완벽히 똑같은 크기의 두개의 달!)


코로나의 스펠링 자체가 의미에서 바로 일식이나 월식현상, 즉 검은 달이 뜨는 현상으로 볼수 있으며..



Corona(코로나)=Racoon(라쿤), 동일 애너그램..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좀비떼들이 머무는 라쿤 시티가 바로 이 이름이 가진 상징성인 것이다.


Corona 백신이란 말은, 결국 애너그램상 라쿤(Racoon) 백신이 되기도 하는데.. 라쿤 시티는 죽은자들이 모인 도시, 좀비떼들만이 가득한 도시이니... 이 지극히 불길한 이름 자체로 전세계 시민들에게 어떤 특정한 백신을 맞게 한다는 것이 지극히 불길한 일임을 유념해야 할것이다.



빌 게이츠란 이름 자체가 Bill(지폐) Gates(문), 꼭 돈이 나오는 문과 같은 상징적 이름이지만..



주류 언론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은 온통 빌게이츠란 지옥의 사자와 같은 인물을 온통 광명의 사자로 포장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자승자박하는 일들에 매진하고 있으니, 매우 안타깝고도 가련한 일들이다. 



수없이 전염병의 공포를 터뜨리면서 시민들중 일부가 백신을 안맞겠다하면 이기적인 취급하고 사회적으로 매장되게끔 만들것이고, 강제접종이란 신세계적 법을 따르지 않는 이들은 큰 패널티를 부과해 마치 범죄자처럼 손가락질 받게 만들 것이다. 

수많은 건강한 사람들과 평생 병과 무관하게 살아온 이들도.. 좀비의 도시 라쿤을 연상시키는 코로나 백신을 강제적으로 맞고.. 세상 인식이 당연히 맞아야 되는게 상식인것처럼 굳혀지면? 
어느순간에 이런 백신등에 이물질이나 칩이 살포되어 커다란 통제를 향한 큰 걸음으로 나아가게 될수 있는 것이다. 


시민들은 이 어젠다를 살펴보아 경계하며 유익함을 얻어가길 바란다.


솔직히 요즘 마스크를 공공장소 안쓰면 벌금을 물리니 뭐니 하는데... 
그렇다! 요새 주류언론에서 미국 대선조작을 부정하고 얼마나 바이든측을 뻔뻔하게 밀어주는지.. 가히 총공이라고 표현할 만큼 무지막지하게 선전과 선동적 거짓들을 포장하는 것을 볼때.. 
이들이 능히 코로나에 대해서 그렇게 해오지 않았을까!!!


솔직히 말하면, 필자는 1년이상 을궈먹고, 수많은 이벤트나 콘서트까지 취소하며 생쇼를 하는 코로나 자체도 한편의 연극에 가까운 촌극이고, 혹 전염볌이 있어도 매우 과대포장된 현실이라고 판단한다!




글을 마친다. [2020.11m.18d, 오전 1시 23분경,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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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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